전국전기지부장회의 결정사항
일 시: 2004년 6월18(金)pm2시∼pm7시
장 소: 대전전기지부 회의실
참 석: 15개지부(대구전기사고): 14개지부 지부장(전원), 대구지부(대의원)
[인력문제에 관한건]
▣ 기존선 전철화 신규사업에 따른 행자부 확보정원과 정원대비 현원 부족분,6월 자연감소분 포함하여 전기분야 현장인력 300여명을 즉각 충원하라
- 실천투쟁-
① 현장 부족인력 충원시까지 전국전기지부장들은 7월1일부터 투쟁조끼를 착용한다.
[지부노사협의회에 관한 건]
▣ 미 진행된 지부에 대한 지부노사협의회 공통요구안을 마련하여 전국전기지부 현안사업을 공동으로 대처하여 추진한다.
[특단협에 관한 건]
▣ 특단협과 관련된 사업과 투쟁(궤도연대투쟁)에 전국전기지부가 적극적으로 결합하여 특단협 승리를 위해 노력한다.
[전국전기간부수련회 관한 건]
▣ 전국전기지부 확대간부수련회를 7월 6.7.8일중 1박2일로 추진한다.
① 참가: 전국전기지부 15개지부 지부장외 5명
② 이후사업과 투쟁일정을 현장과 함께 공유하며 지부장중심 지부사업을 탈피하고자 부서별 사업에 대한 교육을 추진한다.(조합 교육선전실,지본과 함께 결합하여 추진한다.)
[외주용역화에 관한건]
▣ 철도산업개발 주식회사(철도청 자회사) 설립을 통한 외주용역화 확대 음모저지투쟁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체제전환시 유지보수업무 한계를 명확히 하는 투쟁을 전개한다.
① 자회사설립을 통한 외주용역화 확대에 대한 철도청 의도를 전기지부장 성명서로 반대입장을 분명히 밝히고 조합원에게 외주용역화의 문제점과 한계에 대해 선전,교육활동을 전개한다.
② 철도공사시 시설분야 유지보수 범위를 보수,교체,개량사업은 철도시설공단으로 대행하고 시설물(선로,전차선,건널목등)의 현상유지를 위해 직원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상례작업으로 국한하려고 하는 건교부의 음모를 저지하는 투쟁을 전개한다.
[산업안전보건위에 관한건]
▣ 전기분야 산업안전보건위원회 활동을 한층 전문화하기 위해 전기분과 실무담당자를 정하고 이후 전기직종의 산업재해 방지를 위해 전국전기지부가 공동으로 적극 대응한다.
① 전기분야 산안실무담당자: 유인상(고속철도오송전기지부)
② 전기분야 산안관련 노사협의 안건을 현장에서 조사하여 분과에 상정한다.
③ 철도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현장 설문조사 및 샘플작업에 문제점을 검토하여 시정토록 한다.
[기타안건]
▣ 업무용 휴대폰지급, 피복, 현장인력부족에 따른 불합리한 규정개정, 각종수당신설에 관한 건에 대해 충분한 의견 개진과 토론을 진행하였으며 추후에 결정하여 사업계획으로 확정하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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