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2/4분기 중앙노사협의회 실무협의 결과 보고
5월 27일 13:30분부터 2/4분기 중안노사협의회 실무협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조합은 사무처장 및 각 분과국장, 산안국장, 후생복지국장, 조사국장이 참석하였고, 청은 참여혁신실장 및 각 본부 담당 과장이 참석하였습니다.
이날 실무협의 진행은 조합이 각 요구안에 대한 설명을 한 후, 청이 각 안건에 대한 답변하는 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상호 입장에 대한 확인하는 수준에서 마쳤습니다. 때문에 이후 6/3일까지 각 분야별 실무협의를 거치고, 6/4일 10시 2차 실무협의를 진행하여 최대한 안건을 정리하여 6/8일 본협의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주요 사안에 대한 철도청 답변은 '합의사항 이행’경우 4.20합의에 따라 행자부에 인력을 요구하였음에도 일부만 인정하여 현재의 인력문제를 낳고 있고, 3조2교대 및 주휴일 보장 등 근무형태 개선에 대해서는 이후 특단협을 통해 협의하자고 하였습니다.
인력문제 관련한 ‘현안사안’경우 이전 청이 보였던 입장인 "현재의 각 분야별 정원을 조정하여 신규 업무에 투입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재확인하였습니다.
‘해고자 복직’의 경우 4.20합의에 따른 부분은 기존 이미 복직된 선례대로 진행하자고 하였고, 공투본 및 2.25 해고자 관련해서는 추후 협의를 진행하자고 하였습니다.
‘6.28파업으로 인한 각종 불이익 시정’의 경우 징계자는 규정상 시정하기는 어려우나, 경고 및 주의 등으로 인한 각종 불이익은 전향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이외 '고속철도 관련’및 '기타' 안건은 추후 분야별 협의를 더 진행하여 접근하자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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