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보도자료] 심한 곡선과 사고후 후속조치 부재가 빚은 참사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4년 02월 06일 2711  /  45
전도주시가 불가능한 심한 곡선구간과
1차 사고 발생 후 인접열차에 대한 후속조치 부재가 빚은 참사

1차사고 : 전도주시가 불가능한 곡선구간, 선로횡단 노동자 추돌 사망사고

사고지점인 신도림-구로구간은 선로곡선이 심해 열차운행 중 확인이 어려움.
1차 사고는 심한 선로곡선(600/1000)에 따른 전도주시의 어려움에서 발생. 그 동안 심한 선로곡선의 문제에도 불구하고 개선조치를 안함. 또한, 사고지점은 열차운행이 많은 구간임에도 불구하고 선로횡단이 빈번했던 곳으로 방치되어 왔음

2차사고 : 고 문재승 기관사의 사태수습 및 시신수습. 그러나 인접열차는 아무런 보고, 지시도 받지 못한 상태에서 2차 사고 발생

당시 사고 기관사(고 문재승 조합원)는 사령에 사고 상황을 보고하고 시신 수습에 나섬. 그러나 열차운행정보의 공유 및 인접열차에 대한 후속조치가 없어 당시 사고열차(24호 새마을 열차)는 사실관계를 보고 받지 못함. 당시 사고열차는 전도주시가 불가능한 곡선선로에서 선로상황을 알지 못하여 2차 사고가 일어 남. 특히 조미한 선로간격으로 인해 고 문재승 조합원이 열차를 발견했어도 피할 수 있는 공간자체가 부족하여 발생한 참사.

[첨부자료] 구로승무 고 문재승 조합원 사망사고 1차 조사보고서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202
사무처
철도노조
2006.05.20 14871/0
3201
정책기획실
철도노조
2006.05.19 10155/0
3200
교육선전실
철도노조
2006.05.18 11621/0
3199
정책기획실
철도노조
2006.05.18 9907/0
3198
운수국
철도노조
2006.05.18 7731/0
3197
사무처
철도노조
2006.05.17 7801/0
3196
위원회
철도노조
2006.05.17 6247/0
3195
사무처
철도노조
2006.05.17 5378/0
3194
사무처
철도노조
2006.05.16 7612/0
3193
운수국
철도노조
2006.05.16 8134/0
3192
교육선전실
철도노조
2006.05.15 6176/0
3191
교육선전실
철도노조
2006.05.15 5674/0
3190
교육선전실
철도노조
2006.05.12 6360/0
3189
사무처
철도노조
2006.05.12 5729/0
3188
사무처
철도노조
2006.05.12 8966/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