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보도자료] 심한 곡선과 사고후 후속조치 부재가 빚은 참사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4년 02월 06일 2682  /  45
전도주시가 불가능한 심한 곡선구간과
1차 사고 발생 후 인접열차에 대한 후속조치 부재가 빚은 참사

1차사고 : 전도주시가 불가능한 곡선구간, 선로횡단 노동자 추돌 사망사고

사고지점인 신도림-구로구간은 선로곡선이 심해 열차운행 중 확인이 어려움.
1차 사고는 심한 선로곡선(600/1000)에 따른 전도주시의 어려움에서 발생. 그 동안 심한 선로곡선의 문제에도 불구하고 개선조치를 안함. 또한, 사고지점은 열차운행이 많은 구간임에도 불구하고 선로횡단이 빈번했던 곳으로 방치되어 왔음

2차사고 : 고 문재승 기관사의 사태수습 및 시신수습. 그러나 인접열차는 아무런 보고, 지시도 받지 못한 상태에서 2차 사고 발생

당시 사고 기관사(고 문재승 조합원)는 사령에 사고 상황을 보고하고 시신 수습에 나섬. 그러나 열차운행정보의 공유 및 인접열차에 대한 후속조치가 없어 당시 사고열차(24호 새마을 열차)는 사실관계를 보고 받지 못함. 당시 사고열차는 전도주시가 불가능한 곡선선로에서 선로상황을 알지 못하여 2차 사고가 일어 남. 특히 조미한 선로간격으로 인해 고 문재승 조합원이 열차를 발견했어도 피할 수 있는 공간자체가 부족하여 발생한 참사.

[첨부자료] 구로승무 고 문재승 조합원 사망사고 1차 조사보고서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637
사무처
철도노조
2003.02.05 2016/0
636
사무처
철도노조
2003.02.05 2210/0
635
사무처
철도노조
2003.02.05 3278/0
634
사무처
철도노조
2003.02.05 2060/0
633
사무처
운영자
2003.02.05 2531/0
632
사무처
해고자복직국
2003.02.04 3800/0
631
사무처
철도노조
2003.01.30 2291/0
630
사무처
정책기획실
2003.01.30 5450/0
629
사무처
운영자
2003.01.30 5091/0
628
사무처
운영자
2003.01.30 4412/0
627
사무처
조사국
2003.01.30 4774/0
626
사무처
철도노조
2003.01.29 2238/0
625
사무처
철도노조
2003.01.29 3254/0
624
사무처
운영자
2003.01.29 2713/0
623
사무처
철도노조
2003.01.29 2466/0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