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2003년 마지막 한해를 일정별로 정리했습니다. 일정을 정리하면서 교선실의 자의적 판단에 따라 제외시킨 내용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나 제외했다고 중요도가 덜한 것은 결코 아닙니다. 총 15페이지 분량을 줄이면서 나온 불가피한 작업이었다고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랑스런 철도노동자 여러분! 2003년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다가오는 2004년을 철도노동자의 희망을 일구는 힘찬 새해로 맞이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