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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노속보49호] 2003년 철도노동자가 걸어온 길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년 12월 31일 2271  /  8
2003년 마지막 한해를 일정별로 정리했습니다.
일정을 정리하면서 교선실의 자의적 판단에 따라 제외시킨 내용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나 제외했다고 중요도가 덜한 것은 결코 아닙니다.

총 15페이지 분량을 줄이면서 나온 불가피한 작업이었다고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랑스런 철도노동자 여러분!

2003년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다가오는 2004년을 철도노동자의 희망을 일구는 힘찬 새해로
맞이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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