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안전운행실천3일차] 안전운행실천을 정착시킵시다.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년 12월 21일 3177  /  25
  1.jpg(32.7 KB)



[1신 13:00] 안전운행실천 시작

13시 안전운행실천 마지막 날의 일정이 시작됐습니다.
안전운행실천은 철도청이 정한 작업규정 지키기 입니다.

그러나 철도청은 자신들이 정한 작업규정을 지키겠다는 철도노동자의 안전운행실천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19일, 20일에도 철도청은 운행이 끝난 열차의 정기점검을 축수하여 간단한 청소만 하고 또 다시 운행에 내몰았습니다.

국민의 안전은 실종되고 있습니다.
철도노동자는 열차의 안전을 위해 안전운행 실천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철도청도 고속철도 시대에 걸맞게 열차안전과 국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길 바랍니다.





[2신 14:20] 점검부족한 열차 내보내려 안달...

날씨가 풀린 오늘, 조합원들은 규정지키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수송조합원은 자갈밭을 뛰지 않고 비승비강을 하지않아 발목을 다칠 염려가 없습니다.
기관사 조합원은 규정속도를 지켜 전도 주시가 용의합니다.
차량조합원은 규정검수로 열차안전을 100% 책임질 수 있습니다.

열차 출발을 재촉하는 관리자의 무전기 소리가 요란합니다.
검수도 끝나지 않은 열차의 출발을 강요하는 그들에게 국민의 안전은 없습니다.
철도노동자 만이 열차 안전과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




[3신 17:00] 안전운행실천을 전국 철도현장으로 확대시킵시다.

오늘도 철도청은 5대가 넘는 열차의 안전점검을 축소하고 반복열차로 운행에 투입했습니다. 열차를 이용해야하는 국민의 안전에는 관심조차 없습니다.

철도노동자는 안전운행실천의 정착을 목표로 합니다.
따라서 부족인력과 외주화가 철회되지 않는 한 철도노동자의 안전운행실천은 계속될 것이며 전국으로 확대될 것입니다.

이번 2차 안전운행실천은 그 소중한 희망을 우리에게 안겨줬습니다.
더이상 작업 중 순직하는 억울한 죽음이 계속되지 않도록 작업규정기키기 실천은 계속될 것입니다.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762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12.05 3588/0
1761
사무처
법규국
2003.12.05 4106/0
1760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12.05 2429/0
1759
사무처
법규국
2003.12.05 4354/0
1758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12.05 2762/0
1757
사무처
차량분과
2003.12.05 2904/0
1756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12.05 3824/0
1755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12.04 6047/0
1754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12.04 4591/0
1753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12.04 3569/0
1752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12.04 4331/0
1751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12.04 4465/0
1750
사무처
법규국
2003.12.04 4318/0
1749
사무처
차량분과
2003.12.04 2860/0
1748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12.03 4088/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