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노숙농성2틀째] 이제 시작입니다.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년 12월 05일 3804  /  8
  Img_0012-1.jpg(14.8 KB)


일방적이고 너무나 졸속적으로 철도공사법이 건교위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했습니다.

철도노조는 지난 3일 중앙쟁대위에서 결정한대로 투쟁에 나섭니다.

안전운행실천투쟁을 철저히 사수하고 법안처리에 관여한 건교위 위원을 내년 총선에서 반드시 심판할 것입니다.
철도노동자를 철저히 배제하고 희생만을 강요한 철도공사법을 강제입법한 정부도 심판할 것입니다.

서울역 천막농성과 철도공사법을 의원발의한 이호웅의원 지구당사 항의농성을 중단없이 사수하고 월요일부터는 관련 국회의원 지구당사로 확대하여 철도노동자의 힘을 보일 것입니다.

여의도 천막농성 2일차!
겨울을 제촉하는 비가 내립니다.
철도노동자가 투쟁에 나설때마다 추위는 우리와 함께했습니다.

열차의 안전-공공철도 건설 결코 중단될 수 없습니다.
부족인력 충원, 외주화만이 존재하는 고속철도!
우리가 나서서 막아야 합니다.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607
사무처
여성국장
2007.05.06 8088/0
3606
운수국
운수국
2007.05.05 9843/0
3605
사무처
복지국
2007.05.04 10867/0
3604
교육선전실
철도노조
2007.05.04 11713/0
3603
정책기획실
기획국
2007.05.03 8768/0
3602
정책기획실
정책실
2007.05.03 8323/0
3601
사무처
철도노조
2007.05.02 10760/0
3600
조직실
조직국
2007.05.02 8057/0
3599
운수국
운수국
2007.05.01 11242/0
3598
사무처
법규국
2007.05.01 8553/0
3597
사무처
성과금균등분배심의위
2007.04.30 11795/0
3596
사무처
여성국
2007.04.30 6374/0
3595
교육선전실
철도노조
2007.04.29 8976/0
3594
정책기획실
운전국
2007.04.28 9444/0
3593
정책기획실
전기국장
2007.04.27 7824/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