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의 당리당략에 따라 국회가 정상화된 이후, 현재 건설교통위 법안심사소위가 열려 철도공사법을 심의하고 있습니다. 18시 현, 식사를 위해 정회 중입니다.
건설교통위 법안심사소위는 총 7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 법안심사소위에 참석한 의원은 4명입니다.
이희규(새천년민주당 경기도 이천시)
송광호(한나라당 제천시 단양군)
이호웅(우리당 인천시 남동구을)
윤한도(한나라당 의령군,함안군)
철도노조는 이들 국회의원을 결코 잊지 않을것이며 만일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한다면 전 조직력을 동원하여 심판투쟁에 나설것입니다.
현재, 철도노조는 국회의사당 앞에서 철야 노숙투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철도공사법을 의원발의한 이호웅의원의 지구당사에서 항의농성중입니다.
또한, 서울역에서 장기간 천막농성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결코, 한국철도의 미래가 달린 철도공사법의 일방적 입법을 인정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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