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속보] 세원테크 이해남 지회장 끝내 운명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년 11월 17일 2872  /  27
또 다시 가슴아픈 속보를 전하게 되었습니다.

오늘(11월 17일) 오후 1시 32분경 이해남 지회장이 끝내 운명하셨습니다.

대구 인근의 동지들은 즉시 동산의료원으로 집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52
사무처
철도노조
2002.10.17 2967/0
351
사무처
재정국
2002.10.17 2405/0
350
사무처
철도노조
2002.10.17 3078/0
349
사무처
산업안전국
2002.10.17 3860/0
348
사무처
철도노조
2002.10.17 2619/0
347
사무처
정책국
2002.10.17 2835/0
346
사무처
시설분과
2002.10.16 2285/0
345
사무처
철도노조
2002.10.16 2528/0
344
사무처
철도노조
2002.10.15 3150/0
343
사무처
정책국
2002.10.14 3545/0
342
사무처
철도노조
2002.10.14 2609/0
341
사무처
철도노조
2002.10.12 3153/0
340
사무처
철도노조
2002.10.11 3839/0
339
사무처
철도노조
2002.10.09 3061/0
338
사무처
철도노조
2002.10.09 2677/0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