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속보] 세원테크 이해남 지회장 끝내 운명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년 11월 17일 2853  /  27
또 다시 가슴아픈 속보를 전하게 되었습니다.

오늘(11월 17일) 오후 1시 32분경 이해남 지회장이 끝내 운명하셨습니다.

대구 인근의 동지들은 즉시 동산의료원으로 집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72
사무처
조사국
2002.12.06 3204/0
471
사무처
교육선전실
2002.12.05 2508/0
470
사무처
철도노조
2002.12.05 3229/0
469
사무처
철도노조
2002.12.05 2592/0
468
사무처
정책국
2002.12.05 2657/0
467
사무처
철도노조
2002.12.05 3037/0
466
사무처
운영자
2002.12.05 2851/0
465
사무처
운영자
2002.12.05 2276/0
464
사무처
운영자
2002.12.05 2239/0
463
사무처
운영자
2002.12.05 2485/0
462
사무처
운영자
2002.12.05 2434/0
461
사무처
운영자
2002.12.04 2161/0
460
사무처
교육선전실
2002.12.04 2368/0
459
사무처
문화체육국장
2002.12.04 2373/0
458
사무처
문화체육국장
2002.12.04 2363/0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