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속보] 세원테크 이해남 지회장 끝내 운명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년 11월 17일 2722  /  27
또 다시 가슴아픈 속보를 전하게 되었습니다.

오늘(11월 17일) 오후 1시 32분경 이해남 지회장이 끝내 운명하셨습니다.

대구 인근의 동지들은 즉시 동산의료원으로 집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057
사무처
철도노조
2003.06.09 3185/0
1056
사무처
정책국
2003.06.09 5227/0
1055
사무처
철도노조
2003.06.07 3616/0
1054
사무처
정책기획실
2003.06.07 4485/0
1053
사무처
정책기획실
2003.06.05 4103/0
1052
사무처
철도노조
2003.06.05 2546/0
1051
사무처
정책국
2003.06.05 4525/0
1050
사무처
정책기획실
2003.06.05 3871/0
1049
사무처
철도노조
2003.06.05 3288/0
1048
사무처
철도노조
2003.06.04 3115/0
1047
사무처
철도노조
2003.06.03 2385/0
1046
사무처
정책국
2003.06.03 5843/0
1045
사무처
운영자
2003.06.03 2877/0
1044
사무처
정책기획실
2003.06.02 4905/0
1043
사무처
정책기획실
2003.06.02 3863/0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