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삼삼오오 조합원들이 모이기 시작한 가운데, 철야농성자와 조합원이 모여 결의대회를 열고 있습니다.
결의대회에서 첨석자들은 '정부의 공사법은 철도노동자를 철저히 배제하고 희생만을 강요한 법안으로 결코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건교부 위원들이 정부법안을 일방적으로 처리한다면 전 조직력을 동원하여 심판투쟁에 나설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지금은 각 단위별 발언이 진행중입니다.
결의대회 후, 스티커 부착투쟁을 합니다.
조합원 한명당 한장의 스티커를 부착한다는 결의에 따라 힘차게 실천합시다.
공사법 일방적 입법 저지투쟁!
퇴직연금 불이익 방지 대책마련 투쟁!
노조탄압 분쇄 투쟁!
이제,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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