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운수지부장회의 결과
일시 : 2003년 10월 15일 14:00 ~
장소 : 대전 새마을 회관
[참석자]
경의선역지부장, 경인선역지부장, 구로열차지부장, 서울열차지부장, 성북열차지부장,
수원역지부장, 용산역지부장, 원주역지부장, 청량리열차지부장, 경주역지부장,
대구역지부장, 밀양역지부장, 부산열차지부장, 울산역지부장직대, 김천역지부장,
대전역지부장, 천안역지부장, 충북선역지부장, 호남선역지부장 (총19명) 외
운수조사국장, 운수조직국장, 조직2국장, T/F 팀 소진훈 등 28명 참석
[회의 진행 경과]
성원 미달로 간담회 형식으로 하였으며, 퇴직급여관련 설명 및 시범역운용 경과 보고,
현안사항 논의 등을 17:00까지 진행, 이후 18:30까지 영업본부장 및 수도권전철단장 외
2명이 참석하여 징계자 전보, 순환전보 등에 관한 청의 입장, 조합 입장 등에 대한
간담회 개최
[보고사항]
1. 철도공사법 관련 설명 - 교육 1국장
공사 등 체제변환시 퇴직급여에 관한 정부의 입장 및 조합의 의견에 대하여 설명
2. 노사공동경영진단 3조2교대 시범역 운용 진행 경과 - T/F팀 소진훈
3. 고속철도 개통 관련 운수분야 인력재배치 관련 보고
4. 수송원 안전보호구 관련 진행 경과 보고
5. CMS 가입 현황 보고
6. 대구역연합지부, 성북역연합지부 보궐선거 결과 보고
[영업본부장 간담회 내용]
징계자 및 순환전보 관련 서로 이견만을 확인했으며 시행된다면 전면적 투쟁에 나설 것을 분명함.
또한, 3조2교대때 인력부족의 문제에 대하여 영업본부장은 시범운용결과에 따라 정할
것이며, 현재 역분야 약 1,400명, 열차분야 430명 가량의 증원요소가 있으며, 인력문제가없는 소속에서는 수당보전 등을 조합과 협의하여 시행 가능한 부분에서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해야 할 것이라는 답변이 있었음.
계약직을 특채할 것이냐는 질문에 그런 계획은 없다고 함.
순환전보와 관련하여 노동조합은 희망자에 한해 실시할 수 있다는 입장을 전달했음.
또한, 내년 고철개통시에 어차피 자연스러운 순환이 이루어질 것인데 이 시점에서
강제적으로 순환전보를 하는 것이 타당치 않다는 입장을 밝혔음.
[총괄]
청입장 : 철도노조와 추후 재논의 하겠다.
조합(운수)입장 : 징계자 전보는 전면 철회하고, 순환전보는 지부와 사무소간 협의하여 의견을 모으고 본부에서 정리를 하는 것으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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