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공동경영진단 시범운영 진행 보고 (9월 29일)
지난 22일부터 시작된 분야별 시범운영이 6일 1cycle 6일이 진행된 상태입니다. 29일부터 역무(8개역), 시설(집단반, 장비반)이 새로이 시범운영이 시작되었습니다.
○ 진행 현황
- 역무
서현 및 송내 2개역이 진행되어 역무 전체 상황의 파악이 어려우나, 업무인수인계와 식사시간대 업무공백 등의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역무분야에 대한 판단은 29일부터 진행되는 서울역 등 8개 역 운영 상황을 보아야 할 것입니다.
- 차량
초기에 조별 업무의 역할 분담 등의 문제점이 일부 나타나기도 하였습니다.
- 전기
일부 업무량 가중 및 인원산정 문제가 제기되고 있고, 특히 구로정보통신의 경우 인원부족으로 인한 야간 장애 대처가 원활히 진행되지 못하는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 시설
영등포 집단반 및 부산시설 2종 장비반이 29일부터 진행되고, 대전 2종 장비반이 10/1일부터 진행되어 아직 판단하기에는 이른 상태입니다.
○ 시범운영 대상자 주요 반응
근무체계 개편에 대해서는 휴일 등이 보장되고 근무시간이 단축되어 대체적으로 긍정적입니다. 그러나 일부 인력산정 및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고, 일부 출퇴근 문제를 제기하기도 합니다. 아울러 시범운영이 아닌 실제 시행시기가 조속히 진행되야 한다는 반응입니다.
※ 시범운영 소속 대상자들은 근무체계 개편에 따른 느낀점 및 문제점 등을 전체 조합원과 공유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많이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세부 시범운영 대상소속은 이젠에 게시하였던 알림/소식 1621번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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