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투쟁속보] 노사정위 농성 4일차, 청와대 앞 농 성 2일차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년 09월 26일 3399  /  23
노사정위 농성 4일차, 청와대 앞 농성 2일차

정부와 철도청의 4·20합의파기와 대량징계 및 가압류에 항의하는 노사정위원회, 청와대 농성이 26일에도 오전부터 힘차게 진행됐다.
청와대 앞은 이형원 위원장을 비롯한 중앙집행부들이 이틀째, 노사정위에서는 해고자 동지들이 나흘째 농성장을 지켰다.


청와대 앞 농성 2일차

청와대 중앙농성단은 오전 10시경 청와대앞길 도로에서 이형원 위원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식 집회를 열고 농성을 시작했다.
이날 농성에는 궤도연대 서울지하철과 인천지하철 동지들이 함께 했다.
이위원장은 "이 농성은 마무리가 아닌 시작의 의미"라며 "소수의 인원일지라도 자리를 끝까지 지켜내자"고 말했다.
서울지하철 박주형 동지는 "수고한다"는 인사말을 던지며 "끝까지 함께 열심히 싸워보자"는 격려의 말은 건냈다.

노사정위 농성 4일차

노사정위 점거농성이 4일을 넘기면서 격려차 방문 오는 조합원 동지들이 늘고 있다. 오늘은 서울차량조합원이 방문하여 농성을 함께했다.
현재 농성 해고자는 11명!
29일 철도청과의 실무교섭이 예정되면서 결과를 주목하고 있다. 농성 해고선배들은 실무교섭의 결과에 따라 농성방식 등 다양한 형태의 투쟁을 준비중이다.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72
사무처
운영자
2002.05.16 2963/0
171
사무처
운영자
2002.05.15 2662/0
170
사무처
운영자
2002.05.14 2999/0
169
사무처
운영자
2002.05.10 2310/0
168
사무처
운영자
2002.05.06 4456/0
167
사무처
운영자
2002.05.04 3511/0
166
사무처
운영자
2002.05.03 3301/0
165
사무처
운영자
2002.05.03 3003/0
164
사무처
운영자
2002.04.30 2886/0
163
사무처
운영자
2002.04.30 2902/0
162
사무처
운영자
2002.04.29 2897/0
161
사무처
운영자
2002.04.29 3458/0
160
사무처
운영자
2002.04.28 2135/0
159
사무처
운영자
2002.04.24 4154/0
158
사무처
운영자
2002.04.24 2822/0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