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월 투쟁에 대한 농성단의 조별 토론이 끝나고 총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당면투쟁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을 같이하고 "청사 앞 농성이 그 시작"임을 결의했습니다. 또한, "조합원과 함께할 수 있는 투쟁계획의 마련과 지도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국정감사 장에 참석한 철도청장은 해고자 복직에 대해 묻는 질문에 대해 "복직시기를 정하지 않았다"며 거짓말을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4.20합의문에는 "해고자중 '법률 및 관계규정상 임용에 결격사유가 없는 45명'에 대해서는, 본인이 원하는 경우에는 7월말까지 신규 채용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철도청장은 국회의원을 상대로 거짓말을 한것입니다.
국정감사와 관련 질의 답변내용은 추후 정리하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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