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알림] 철도여성노동자 이야기 영화<소금>,부산국제영화제 본선진출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년 09월 17일 3487  /  3
부산국제 영화제에서 철도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소금'이 상영됩니다.

제8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 2일부터 10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됩니다. 상영작 규모는 부산국제영화제 사상 최대로 60개국 244편의 영화들이 상영되며 총17개관에서 9일간 영화축제를 이어갑니다.

다큐멘타리 부문에는 총 6개의 작품이 본선에 진출했고 작품 중에는 철도여성노동자의
이야기를 담은 박정숙감독의 <소금>도 포함됐습니다.

<소금> 상영일은 10월 4일 메가박스(해운대) 1관 15:00
10월 7일 메가박스(해운대) 1관 12:00

조합원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작품소개
철도여성노동자의 이야기 <소금>은 노동자영상사업단 「희망」의 박정숙 감독이 지난 2002년 9월부터 2003년 4월까지 촬영한 55분 분량의 다큐멘타리 작품이다.
철도내 차량, 운수, 운전직종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임신, 출산, 육아 등 모성보호에 관한 내용을 진솔하게 그리면서 철도내 여성들의 힘든 근무여건을 사실적으로 표현했다.
감독은 작품 내용 중 지난 4.20 투쟁시 철도노조가 내걸었던 5대 요구안 중 모성보호에 대한 요구가 없던 점을 지적하면서 철도내에서 소외된 모성보호의 대책을 강조했다.

나레이션은 차분한 목소리의 주인공 영화배우 방은진씨가 했고, 주제가는 이 작품을 위해 특별히 만든「어떤 자장가」로 민중가수 윤미진씨가 불렀다. 철도여성의 애환을 그린 가사가 영상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부산국제영화제]보기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662
사무처
철도노조
2005.06.08 5455/0
2661
사무처
법규국
2005.06.08 5216/0
2660
사무처
문화국
2005.06.07 4504/0
2659
사무처
여성국
2005.06.04 6592/0
2658
사무처
철도노조
2005.06.03 6276/0
2657
사무처
대외협력국
2005.06.02 3750/0
2656
사무처
정치통일국
2005.06.02 3537/0
2655
사무처
운수분과국
2005.06.01 5584/0
2654
사무처
법규국
2005.06.01 4975/0
2653
사무처
운수분과국
2005.05.30 4893/0
2652
사무처
조직실
2005.05.29 4927/0
2651
사무처
철도노조
2005.05.27 4535/0
2650
사무처
법규국
2005.05.26 5398/0
2649
사무처
운수분과
2005.05.26 5637/0
2648
사무처
운수분과
2005.05.26 5773/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