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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또 한명의 철도인이 철길위에 쓰러졌습니다.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년 07월 27일 2604  /  69
고 이광택 동지의 명복을 빕니다.

- 교육선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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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처
철도노조
2003.02.10 2282/0
666
사무처
운영자
2003.02.10 2415/0
665
사무처
철도노조
2003.02.10 3321/0
664
사무처
운영자
2003.02.10 3156/0
663
사무처
철도노조
2003.02.09 3492/0
662
사무처
조사국
2003.02.08 5763/0
661
사무처
운영자
2003.02.08 4090/0
660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2.08 3169/0
659
사무처
운전국장
2003.02.07 2312/0
658
사무처
조사국
2003.02.07 3487/0
657
사무처
철도노조
2003.02.07 2141/0
656
사무처
철도노조
2003.02.07 1915/0
655
사무처
운영자
2003.02.07 2234/0
654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02.07 2959/0
653
사무처
시설분과국
2003.02.07 2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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