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속보] 인권위 농성, 공권력 투입 여부 막판 대화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3년 07월 25일 5253  /  62
17:15 현재, 국가인권위에서의 농성이 계속되고 있으며, 학생 동지들 20여명이 지지 참가하고 있습니다.

국가인권위가 경찰에 '시설보호요청'을 하고 17:00까지 퇴거를 명령한 데 대해 철도노조는 국가인권위가 인권의 마지막 보루인만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며, 현재 철도노조와 가족측 대표, 인권위측 대표들이 경찰력 투입 여부에 대한 막판 대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계속 소식 알려 드리겠습니다.

- 중앙쟁대위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847
미비실
미비실
2007.10.17 6360/0
3846
조직실
조직쟁의실
2007.10.16 7134/0
3845
사무처
조직국장 김갑수
2007.10.16 6939/0
3844
정책기획실
운전국
2007.10.16 6639/0
3843
미비실
미비실
2007.10.15 7406/0
3842
사무처
철도노조
2007.10.15 7639/0
3841
정책기획실
노안국
2007.10.14 5565/0
3840
정책기획실
전기국장
2007.10.11 10830/0
3839
전기국
전기국장
2007.10.11 6568/0
3838
정책기획실
기획국
2007.10.10 8735/0
3837
사무처
철도노조
2007.10.10 12235/0
3836
조직실
조직쟁의실
2007.10.09 6814/0
3835
사무처
복지국
2007.10.09 8181/0
3834
사무처
중앙쟁대위
2007.10.09 7262/0
3833
사무처
복지국
2007.10.08 14510/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