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식마당 > 알림·소식

 

[알림] 연행후 풀려난 조합원에 대한 형사처벌 협박에 대한 법률자문
사무처
중앙상황실

2003년 06월 30일 9775  /  45
경찰에 복귀각서를 제출하고 풀려난 후 다시 파업대오에 참가한 일부 조합원들에게 경찰에서 협박전화를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는 파업대오를 파괴하기 위한 통상적인 방법이며 민생치안에 힘써야할 경찰까지 동원하여 파업을 파괴하려는 정권의 치졸한 방법에 불과합니다.

발전파업의 경우 등 산개투쟁이 벌어지면 늘 하던 협박에 불과하며 실제 발전파업에서도 똑같은 일이 벌어졌고 심지어 2-3차례 이상 연행된 사람도 있었지만, 평조합원이나 노조하급간부인 경우에는 형사처벌이나 징계가 이루어진 바가 없습니다.

징계나 형사처벌의 형평성을 고려할 때 노조의 본조 핵심간부가 아닌 한 법률적으로도 불가능합니다. 또 단순한 노무거부임에도 이를 협박이나 형사처벌로 강제하는 것은 강제근로 금지를 규정한 헌법과 근로기준법 위반일 뿐만 아니라, 강제노동금지조약에도 정면으로 위반되는 것으로 오히려 경찰의 그와 같은 행위가 처벌받아 마땅한 행위라고 할 것입니다.

이상은 민주노총 법률원에 문의한 결과입니다.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172
위원회
철도노조
2006.05.04 7418/0
3171
전기국
철도노조
2006.05.04 6020/0
3170
위원회
철도노조
2006.05.04 4687/0
3169
사무처
철도노조
2006.05.03 6177/0
3168
사무처
철도노조
2006.05.03 5395/0
3167
교육선전실
철도노조
2006.05.02 5432/0
3166
위원회
철도노조
2006.05.02 7614/0
3165
운전국
철도노조
2006.05.01 6658/0
3164
위원회
철도노조
2006.04.27 5332/0
3163
사무처
철도노조
2006.04.26 6825/0
3162
위원회
철도노조
2006.04.26 5274/0
3161
사무처
철도노조
2006.04.26 5446/0
3160
사무처
철도노조
2006.04.25 7525/0
3159
사무처
철도노조
2006.04.25 5293/0
3158
조직실
철도노조
2006.04.24 6028/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