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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차량지부(지부장 김태균)는 지난 4월 23일부터 지하철공사 본사 6층 사장실 앞에서 인력충원, 부당징계· 현장탄압 중단, 예비차 확보, 부품수급체계 개선을 요구하며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도시철도노동조합(위원장 허인)은 지난 4월 9일부터 현장통제수단 및 책임전가수단인 안전관리실 설치에 반대하며 본사 앞마당 천막농성을 들어가 있습니다. 또한 1인승무 폐지, 안전인원 확충, 지정휴무 실시, 외주용역/민간위탁 철회, 실질임금 쟁취를 걸고 5말 6초 투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합원 동지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서울지하철 차량지부(지부장 김태균)는 지난 4월 23일부터 지하철공사 본사 6층 사장실 앞에서 인력충원, 부당징계· 현장탄압 중단, 예비차 확보, 부품수급체계 개선을 요구하며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도시철도노동조합(위원장 허인)은 지난 4월 9일부터 현장통제수단 및 책임전가수단인 안전관리실 설치에 반대하며 본사 앞마당 천막농성을 들어가 있습니다.
또한 1인승무 폐지, 안전인원 확충, 지정휴무 실시, 외주용역/민간위탁 철회, 실질임금 쟁취를 걸고 5말 6초 투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합원 동지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