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위원장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석방된 후 현장순회를 시작하였다.
임금협약과 , 산별전환, 비정규직 문제, 노사관계로드맵, 복수노조,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 등 다양한 현안문제가 산적하다.
어느것 하나 빼놓고 내년 노사관계와 철도노동자의 생존권과 연동되지 않은 부분이 없다. 김영훈 위원장은 현장을 순회를 통하여 조합원과 만나 토론을 중심으로 현안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함께 답을 내기위한 토론을 가질 예정이다.
지구별로 17일 동안 진행되는 현장순회는 하반기 임금협약에 관련된 궁금한 점을 듣고 조합의 입장을 설명할 예정이다. 기타 현안문제도 함께 고민하고 지사개편 관련하여 가감 없이 이야기를 듣고 최근 문제가 되고있는 경영평가 등을 망라하여 대화를 가질 예정이다.
조합은 위원장 현장순회를 통하여 의견을 수렴하고 조합원들의 요구사항 등을 중심으로 임금협약 투쟁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내년 정부의 노동정책과 철도공사와 정부의 철도정책을 조합원들이 어떻게 생각하는 지 들어보고 이후 철도노동자의 갈 길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리는데 믿거름이 될것이다.
김영훈 위원장은 현장을 순회하면서 “이제 우리는 민주철노를 건설하였던 초심으로 돌아간다” 며 “현장에 불만도 있고 잘한 것 보다 못한 것에 대한 겸허한 반성을 통하여 철도노동자가 하나 되어, 앞으로 불어오는 구조조정의 칼바람을 막아내는 데 바탕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며 현장순회를 시작하는 마음을 전하였다.
현장순회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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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공공연맹 전/국/철/도/노/동/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