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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단회의, 총력투쟁 기조토론!
20일 전국지부장회의 열어 교섭쟁점과 총력투쟁 기조 논의키로!
철도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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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전국지부장회의 29일 1차 총력결의대회
11월8일 임시대의원대회 - 교섭결렬 시 쟁의발생 결의!



철도노조는 10월17일 조합회의실에서 제18차 의장단회의를 개최하고 3차 본교섭까지의 교섭경과와 05 단협 총력투쟁 계획 및 일정(안)을 검토하고 20일 전국지부장회의를 열어 총력투쟁 기조를 수립키로 하였다.

김영훈 철도노조 위원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위원장 전국 현장순회와 지구단결의 날 행사에 참가하면서 현장 일상사업을 더욱 강화해야겠다는 판단을 하고 있다. 교섭은 3차 본교섭까지 진행되었지만 주요 의제들에 대해 여전히 철도노사가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상황"이라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차량인턴 및 미발령자 즉각 임용투쟁을 강화하고, KTX 여승무원 투쟁에 연대와 지지를 보내는 한편 정기단협에 대한 총력투쟁의 기조를 수립해 가자"고 하였다.

<18차 의장단회의 자료 바로가기>

회의에서는 송덕원 기획국장(노조측 교섭위원 간사)이 3차 본교섭까지의 경과와 주요 쟁점사항에 대해 보고하였다. (철노 홈페이지 부서별자료실 제18차 의장단회의자료 참조)

송덕원 기획국장은 "전반적으로 교섭 초기 상태이며, 각 안건에 대한 상호입장을 확인하며 쟁점이 형성중에 있다"고 보고하였다. 송덕원 국장은 "본교섭은 3차교섭을 진행하면서 공공철도, 해고자, 인력에 대한 쟁점이 형성되고 있고, 전체팀 실무교섭은 5차교섭을 진행하면 전체 안건검토가 1차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였다.

교섭보고가 진행된 후 김웅전 조직실장이 05 단협 총력투쟁 계획 및 일정(안)에 대해 기조 발제하였고 안건토론이 진행되었다.

회의에서는 안건1. 05 단협 총력투쟁 계획 및 일정(안)에 대해 토론하였는데, 교섭전망, 현장 조직력등을 진단하고 하반기 상급단체의 투쟁일정등을 고려하면서 일단 원안을 20일 전국지부장회의에서 더욱 충분히 검토하고 투쟁일정들을 결의하기로 하였다.(철노 홈페이지 부서별자료실 제18차 의장단회의 자료 참조)

회의에서는 안건2. 철도공사 조직개편 관련 진행경과 및 대응방안에 관한 건을 논의하였다. 10월12일 공개토론회 이후 철도공사 기획본부장이 철도공사 조직개편과 관련하여 전화상으로 알려온 공사 확정안을 검토하였는데 이는 공개토론회의 토론내용들을 반영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공사측에 공개토론회의 성과와 쟁점사항들을 놓고 노사협의를 진행할 것을 요구키로 하였다.

정기단협 총력투쟁 일정(안)






2005년10월18일 17: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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