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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기 청산, 통근단결과 힘찬 투쟁으로 운수노조 강화하자
정기대의원대회 열고 2008년 산별교섭투쟁계획, 조합비납부원칙 통일 등 결정
운수노조
File: s_11.jpg(26.7 KB)

지난 23일 대전 대덕문예회관에서 운수노조 2008년 정기대의원대회가 열렸다. 이날 대의원대회에서는 120여명의 대의원들이 모여 2008년 사업계획을 비롯한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또한 2008년에는 과도기를 청산하고 운수노조가 보다 안정된 체계와 활발한 사업을 통해 산별노조로서 제 기능을 다하는 해로 거듭날 것을 결의했다.

회의 시작에 앞서 투쟁사업장 보고가 있었다. 현재 투쟁중인 운송본부 예선지회, 버스본부 장흥교통지회, 택시본부 맹호운수분회, 화물연대본부 포항지부 건화통운 조합원들은 운수노조 대의원들에게 현재 상황에 대해 보고하고 “ 힘들지만 끝까지 싸워서 승리하겠다. 여기 계신 운수노조 동지들께서 지지주신다면 승리할 수 있다.”고 말하며 관심과 지지를 호소했다.

김종인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대의원대회 이후로는 더 이상 과도기라는 말은 없어야 한다. 2008년은 산별노조가 제대로 기능을 하고 앞에 놓인 투쟁과제를 쟁취하는 산별노조로 만들어야 한다. 현장의 조합원이 ‘우리 운수노조’라고 말할 수 있고 아끼고 사랑하는 산별노조를 만들어야 한다. 이번 대의원대회에서 논의하여 통과시킨 안건들을 힘있게 집행할 수 있도록 하자” 고 말했다.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은 격려사에서 “우리가 단결하고 또다시 마음을 모아야 만만치 않은 이명박 정부를 이길 수 있다. 민주노총에 6~7월 투쟁계획이 있다. 과감하게 민주노총이 권력과 자본의 심장을 향해 맞장 떠야 한다. 운수노조가 앞장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임성규 공공운수연맹 위원장 역시 격려사를 통해 “운수노조가 2008년 투쟁의 핵심이며 통합산별의 중추이다. 운수노동자가 앞장서서 공공운수부분 모든 동지들과 함께 통합산별노조를 건설하는 한해를 만들자” 고 강조했다.

또한 이날 대의원대회에서는 모범조합원과 모범조직을 시상하는 자리가 있었다.
모범조합원으로는 김정수 조합원(운송본부 동성항운지회), 정기열 조합원(택시본부 한독운수분회), 안준성 조합원(버스본부 장흥교통지회), 최석봉 조합원(철도 서울건축지부), 김성근(화물본부 경남지부통영지회)조합원이 각각 선정되었다. 모범조직으로는 여수광양항만예선지회(운송), 신일교통분회(택시), 제주삼영교통지회(버스), 순천지방본부 목포기관차지부(철도), LSG지회(항공), 충남지부(화물)이 선정되어 시상이 있었다. 모범조합원과 모범조직은 모범적인 투쟁을 전개하고 조직 강화에 기여한 조합원과 조직을 대상으로 본부에서 추천하여 선정됐다.

이날 대의원대회 주요안건은 2008년 사업계획 심의와 조합비 납부원칙 통일에 관한 건이었다. 2008년 사업계획은 산별교섭투쟁, 지역본부건설, 공공운수통합산별에 관한 계획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논의를 거쳐 원안 그대로 통과되었다. 산별교섭투쟁은 ▲대정부 중앙교섭 추진 ▲업종과 산별노조 중앙의 대각선교섭 ▲핵심 지역의 대지자체 교섭 ▲사업장 교섭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또한 공공운수 통합산별노조 출범시기는 내년 5월로 늦추는 수정안을 오는 27일 공공운수연맹 정기대의원대회에 제출하기로 결정했다.

정률제로 조합비 납부 원칙 통일

이날의 뜨거운 감자였던 조합비 방침의 건은 ‘정률제에 따른 조합비 납부방식 시행’ 이 치열한 논의 끝에 통과됐다. 이는 조합비를 납부하는 원칙을 통일하는 것으로 보수월액의 0.6%를 조합비로 하되 최저금액을 1만원으로 하기로 조합비 방침을 정한 것. 또한 본조와 업종본부가 조합비를 23대 77 비율로 나누어 배치하며 상대적으로 재정이 열악한 버스, 택시·화물연대본부는 민주노총 의무금 정률제 실시와 공공운수노조 출범시까지 각각 3,940원과 3,400원만 중앙에 배치하기로 했다.

조합비 방침의 건은 당초 정률제 실시와 함께 조합비를 바로 산별노조 중앙에 납부하는 체크오프제도를 도입하고자 했지만 현장 조합원 설득기간을 거친 뒤 내년 정기대의원대회에 다시 상정하기로 했다.

또한 이날 대대에서는 2007년 사업보고와 결산안, 2008년 예산안, 규약개정, 임원(회계감사) 선출, 총연맹, 공공운수연맹 파견대의원·중앙위원 선출등의 안건을 심의 의결됐다.
대의원들은 마지막으로 “사소한 차이를 뛰어넘는 통 큰 단결과 힘찬 투쟁으로 운수노조를 강화하고 벼랑 끝에 선 운수노동자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을 결의하는 결의문을 채택하며 힘차게 대의원대회를 마쳤다.







운수노조 2008년 정기대대 결과보고
●일시 : 2008. 2. 23
●장소 : 대전 대덕구 문예회관
■ 사전행사
여수광양항만예선(공항항만운송본부), 장흥교통(버스본부), 맹호운수(민주택시본부), 포항 건화통운(화물연대본부) 장기투쟁사업장 투쟁보고
■ 1부 기념식(14:30)
●노동의례
●내외빈 소개
●대회사 - 김종인 위원장
●격려사 - 이석행 총연맹 위원장, 임성규 공공운수연맹 위원장
●연대사 - 이영원 공공노조 위원장
●모범 산하조직, 모범 조합원 시상
여수광양항만예선지회(공항항만운송본부),신일교통분회(민주택시본부),제주삼영교통지회(버스본부),목포기관차지부(철도본부),LSG SKYCHEFS KOREA지회(항공본부),충남지부(화물연대본부),김정수(공항항만운송본부 동성항운지회),정기열(민주택시본부 한독운수분회),안준성(버스본부 장흥교통지회),최석봉(철도본부 서울건축지부),김성근(화물연대 통영지회) 시상 ■ 2부 정기대의원대회
●개회선언(15:30) - 김종인 위원장
●성원보고
재적 210명 (5명 사퇴, 1명 사망) 사고 2명 (구속, 입원)으로 정족수 208명중 117명 참석하여 대회 성립
●서기,감표위원 임명
서기로 조성애 노동안전보건국장, 신수정 총무차장
감표위원으로 3번(김기범), 23번(김용환), 73번(권영한), 93번(엄상원) 지명
●회순심의
원안통과
●안건심의
▷ 안건1. 2007년 사업보고 및 결산안 승인의 건
조상수 사무처장 : 2007년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 제안설명
이영달 회계감사 : 회계감사 결과보고
⇒ 원안통과
▷ 안건2. 2008년 사업계획안 심의의 건
정호희 정책실장 : 2008년 사업계획안 및 교섭투쟁방침,지역조직건설방침,통합산별 건설방침에 대한 제안설명
⇒ 원안통과
▷ 안건3. 조합비 방침 및 2008년 예산안 심의의 건
조상수 사무처장 ; 조합비 방침에 대한 제안설명(제3호에서 버스본부의 경우 조합비 3,940원+기금 432원=4,372원으로 자료수정)
⇒ 조합비 방침을 차기 임대에서 다루자는 수정안 107명중 21명 찬성으로 부결
⇒ 원안중 4호를 ‘조합비의 중앙 직접수납 이행계획은 2009년 정대에서 확정한다’로 수정 통과
조상수 사무처장 ; 2008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
⇒ 업종업무추진비 내역중 08년 정대에서 재조정을 삭제하고 원안통과
▷ 안건4. 규약개정의 건
조상수 사무처장 ; 규약개정안 제안설명
⇒ 106명중 106명 찬성으로 원안통과
▷ 안건5. 임원(부위원장, 회계감사) 선출의 건
조상수 사무처장 ; 부위원장 입후보가 없었고 회계감사에 이영달(철도본부),배상목(버스본부),조준희(공항항만운송본부),정병렬(민주택시본부) 입후보 보고
⇒ 이영달 후보는 106명중 찬성 105명 기권 1명
배상목 후보는 106명중 찬성 104명, 반대 1명, 기권 1명
조준희, 정병렬 후보는 106명중 찬성 103명 찬성, 반대 2명, 기권 1명으로 당선
▷ 안건. 총연맹, 연맹 파견대의원•중앙위원 선출 건
조상수 사무처장 ; 선출방침안 및 연맹 2008년 정대 파견대의원 선출 제안 설명
⇒ 선출방침안 원안통과, 연맹 2008년 정대 파견대의원 106명중 찬성 97 반대 8 기권1명으로 선출
▷ 기타 안건 철도본부 부산전기 정성훈 지부장 낭독으로 ‘통큰 단결 힘찬 투쟁으로 운수노조 강화하자’는 결의문 채택
●폐회선언(20:00)

2008년02월28일 11: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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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203.109.19.87
부산전기 정성훈 지부장님 수고 하셧어요.
2008-02-28
현장에서
61.37.64.210
운수노조 관련 의문사항 및 해설


1. 조합비의 운수노조 징수 관련
운수노조는 산하 가입노조의 조합비를 운수노조에서 일괄해서 관리하겠다는 방침을 정했다. 이에 따라 가입노조는 조합비를 전액 운수노조에 납부하고 책정된 사업비를 타서 써야 한다.

이유: 운수노조는 산별노조다. 산별노조에서 조합비를 일괄 관리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것이 운수노조의 입장이다.

비판: 이는 내용과 형식의 문제이다. 물론 운수노조는 산별노조이다. 그러나 정확히 말하면 산별을 완성해가는 과도기라 볼수 있다. 산별은 조합원의 참여와 이해를 바탕으로 한다. 참여와 이해는 공동투쟁과 공동사업을 통해 조합원의 인식이 변화할때만이 가능하다. 운수노조의 경우 공동사업과 투쟁은 시작조차 해보지 못했다. 고작 운수노조는 철도노조와 화물연대의 투쟁을 먼산 처다보기만 했을 뿐이다. 지도력은 제로였다.

지금 필요한 건 인위적인 통합이 아니다. 가입 조합원의 결합력을 높여내는 사업안이 필요하다. 강압적으로 조합비를 통합하는 것이 산별을 발전시킬 것이란 발상은 무식의 소치다. 이는 운수노조의 발전을 저해하는 짓이다.



2. 운수노조의 조합비 인상에 대해
운수노조는 매년 적자라며 조합비를 인상하겠다고 한다. 철도노조가 내야할 조합비의 22%나 된다. 즉 개인이 1만원 조합비를 낸다면 2200원은 운수노조가 가져간다는 예기다.

근거 : 운수노조는 사업비가 없다고 한다. 그러나 조합비 인상의 원인은 사업비의 명목이 아니다. 인상요인 중 65%에 해당하는 건 전임자의 임금지급이다. 사업비 명목은 20% 선이다. 즉 운수노조 전임자의 임금지급을 위해 조합비를 인상해야 한다는 것이다.

비판 : 인상 요인이 있다면 인상해야 한다. 그러나 조합원들은 운수노조가 뭐하는 조직인지 알지 못한다. 더구나 왜 적자이고 인상해야 하는 원인에 대해선 알길조차 없다.
운수노조가 왜 필요한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전임자의 임금지급을 이유로 천문학적 인상을 강요하는 걸 조합원이 동의하긴 정말 힘들다.


3. 철도노조, 재정란에 직면할 것
문제는 철도노조이다. 화물연대를 비롯해 택시, 버스 등은 자기 노조 임원의 임금조차 주지 못하는 열악한 노조이다. 이 모두를 철도노조 조합원이 책임져야 하는 현실에서 철도노조 조합원의 등은 무겁기만 하다.
지금도 월 1억 2천여 만원이 운수노조로 간다. 여기서 운수노조의 지침대로 할 경우 월 2억이 넘는 조합비가 운수노조로 간다. 그것도 타 노조 전임자의 임금지급 명목으로....(숫친느 예상치로 정확하지는 않음)

철도노조는 46명의 해고자를 비롯해 케이티액스 승무원, 비정규직 등 해고자가 많다. 특히 해고자의 경우 구호기금조차 미지급된 것도 처리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 명박이 정부의 등장으로 철도노조는 투쟁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당연히 투쟁기금이 절실한 현실에서 운수노조에 22%를 주고나면 사업비조차 허덕일 건 자명한 일이다.
일각에선 해고자 구호기금과 투쟁기금에 손을 대야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가 되었다.

4. 공은 철도노조 대의원 대회로....
황정우 위원장은 운수노조의 방침에 전면 거부의 입장을 보이긴 여려워 보인다. 원칙이라 밀어부치기에 능한 운수노조 사람들 때문이다.
따라서 조합원과 대의원이 나서야 한다.
철도노조 대의원 대회에서 운수노조의 방침을 거부하면 그만이다.
저들은 악법도 법이라고 따르라 하겠지만 그런 법에 따르는 건 소크라테스면 충분하다.


5. 운수노조 재편이 시급하다
철도조합원은 운수노조 가입을 결정했다. 그리고 그게 다였다.
가입해도 아무일 없을 거라 저들은 말했다.
당시 철도노조 집행부, 서지본, 부지본이 모두 이에 동의했다.
한길회(당시 통일단결회), 철도노동자회, 현장회도 똑같았다. 산별만이 살길이라며 모두들 침묵했고 그속에서 조합원은 찬성을 했다.
그러나 지나고 보니 모두 사기였다.
운수노조는 철도노조의 조합비가 없으면 기동조차 못하는 식물인간이고 지금은 철도노조 조합비의 22%을 운수노조 전임자 임금지급을 위해 달라 한다. 그리고 자기들끼리 모여 대의원 대회를 열고 통과 시켰다.
조합비를 부담해할 철도노조 조합원은 그 자리에 없었다. 있었다면 자기들끼리 나눠가진 철도노동자회, 한길회, 현장회 회원들만 있었을 뿐이다.


******* 이를 틈타 어용이 준동하고 있습니다.
명박이는 출범하면서부터 친기업-친자본 정부라 선언했습니다. 이를 반대로 말하면 반 노동자 정부라는 뜻이지요. 한국노총이 어용인거 이에야 확연히 들어난 것 같습니다. 대통령 선거에서 명박이를 지지하더나 이번 총선에서도 한나라당 지지를 공식선언했으니.... 친기업-친자본 정부를 지지한다는 건 어용이나 가능한 것 아니겠습니까!!!

제가 운수노조를 비판한 건, 철도노동자의 자랑스런 노동조합을 탈퇴하자거나 약화시키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다만 조합원의 동의나 참여가 절실한 상황에서 몇몇 운수노조 간부들이 정신차리지 못하고 망조로 가고 있기 때문에 조합원이 앞장서서 막아내고 정도를 가자는 뜻입니다.
철산노요... 잘 모르시면 가입한 철도사람들 보면 되지 않겠습니까... 이용도 그런 어용이 없지요... 한국노총보다 더 합니다.
2008-02-28
조합원
211.173.9.18
운수노조 조합비 인상에 대해 질문있다.

1.
운수노조 대의원이 몇 명인가?
그 중 철도대의원이 몇 명인가?
택시, 버스, 화물 대의원들은 찬성을 던졌나 반대를 던졌나?
철도 대의원들은 몇 명이 참석해서 찬성 몇 명 반대 몇 명인가?
쓰레기들만 모인 국회에서도 요새는 각 의원들마다 안건에 대한 찬반을 밝히는데
노동조합대의원이 찬성했는지 반대했는지 밝혀야 한다.

2.
운수노조 작년 예산은 얼마인가?
올해 예산은 얼마인가?
예산안 중 철도 분담액은 얼마이며 비중은 몇%인가?
택시는 분담액이 얼마이며 몇%인가?
버스는? 화물은?
각 직종별로 분담액이 얼마이며 조합비 분담 비중이 얼마인지 조합원에게 직접 밝혀라.

3.
운수노조 조합원은 몇 명인가?
100만 운수노조하자더니 지금 몇 명인가?
전국의 지하철이 몇 개이며 그 중 몇 개가 운수노조에 가입했는가?
운수노조에 가입할 전망은 어떠한가?
철도 조합원은 8개 지방본부에 138지부이다. 매달 숫자가 틀려지겠지만 25,000명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그 정확한 숫자의 사람들이 조합비를 내고 있다.
철도는 조합원수와 조합비를 내는 인원수가 동일하다.
택시는 조합원이 몇 명인가? 조합비를 내는 인원은 몇 명인가?
버스는 조합원이 몇 명인가? 조합비를 내는 인원은 몇 명인가?
화물은 조합원이 몇 명인가? 조합비를 내는 인원은 몇 명인가?
전체 운수노조 조합원이 몇 명인가?
운수노조 조합원 중 철도 조합원이 차지하는 비중은 몇%인가?

4.
2월23일 대의원대회 보고 중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성원보고
재적 210명, 정족수 208명 중 117명 참석
●안건심의
▷ 안건3. 조합비 방침 및 2008년 예산안 심의의 건
조상수 사무처장 ; 조합비 방침에 대한 제안설명(제3호에서 버스본부의 경우 조합비 3,940원+기금 432원=4,372원으로 자료수정)
⇒ 조합비 방침을 차기 임대에서 다루자는 수정안 107명중 21명 찬성으로 부결
⇒ 원안중 4호를 ‘조합비의 중앙 직접수납 이행계획은 2009년 정대에서 확정한다’로 수정 통과

재적 210명의 과반이면 105명이다. 117명이 참석했는데 조합비 방침 수정안에는 107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그러면 과반에서 2명 초과되었다는 말인데 투표로 결정했나 아니면 거수로 결정했나? 정황상 거수로 결정했다면 정확하게 세지 않고 대충 세지는 않았나? 혹시 철도소속 대의원중에 찬성한사람 명단을 밝힐 수는 있는가? 아니면 찬성한 사람 숫자라도 밝힐 수 있는가? 만약에 찬성자 명단을 밝히거나 최소한 찬성자 숫자라도 밝히지 않는다면 철도를 배제한 상태로 철도조합비를 강탈해가는 것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다. 누가봐도 조합비를 강탈해가는 것으로 판단된다면 철도노조 대의원대회에서 부결될 것이다.
2008-02-29
대의를 보자
203.109.19.87
우물안에 개구리식으로 우리거만 처다보고 살자?
범정부,대국민차원에서 철도문제를 접근하는 큰눈을 키우기를 재발 빈다.

2008-03-03
sjrt
211.173.9.18
등신들 자기밥통도 못 챙기는 것들이 뭔 얼어빠진 운수노조인가
후딱 차 버리라
2008-03-11
이름 비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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