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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집행부 출범식
전국철도노동조합 위원장 이, 취임식 및 22대 집행부 출범식
철도노조
File: s_1_7748_.jpg(27.4 KB) |busan.mht(703 Byte)


전국철도노동조합 위원장 이, 취임식 및 22대 집행부 출범식이 민중운동의 산 증인이신 내, 외빈동지들과 전국의 각 급 조직대표자동지들 그리고 철도노조 간부동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지난 7년간의 민주철노 투쟁의 역사를 기록한 영상물 상영을 시작으로 내, 외빈 인사와 21대 엄길용 전 위원장동지의 이임사가 이어졌다.
엄길용 전 위원장동지는 “세월이 참 빠르다. 동지들과 많은 약속을 하였고, 투쟁도 함께 했지만 소임을 다하지 못하고 신임 집행부에게 짐을 떠넘긴 것 같아 죄송하다. 특히 KTX 새마을 승무원동지들의 투쟁과, 해고자동지들의 복직을 마무리 짖지 못해 마음이 아프며 이 후 현장에서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이임사를 하였다.



이어진 황정우 위원장동지의 취임사에서는 “7년의 민주노조 투쟁의 역사를 다시 한 번 되돌아보고 평가하며, 민주철노 2기를 새롭게 만들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다는 각오로 1년을 열심히 하겠다.”
그리고 거세게 불고 있는 구조조정과 철도민영화 광풍은 한국철도산업의 발전방향을 국민적 의제로 만들어 국민과 철도노동자들이 직접 정책에 참여하고 주도하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여 잘못된 철도 사유화정책을 파탄 낼 것이다. 고 선언하였다.
또 지난 철도노동자의 승리의 성과를 교훈삼아 2만 5천 철도노동자의 단결을 철도노조의 조직혁신으로부터 이루어 조합원에게서 멀어진 철도노동조합을 다시 되 돌려주겠다. 고 취임사를 하였다.



공공운수연맹 임성규 위원장동지와 운수노조 김종인 위원장동지의 축사에서 철도노조 황정우 신임위원장 당선을 축하하며 어려운 시기에 함께 열심히 투쟁하여 조합원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자고 말하였다.
한국진보연대 정광훈 공동대표는 연대사에서 연대투쟁이 필요성과 당위성을 강조하면서 지난 철도파업에 참여하여 괜히 함께 행동하다 경찰에 연행되었다고 경험담을 익살스럽게 말하여 참석한 동지들에게 웃음을 선사하였다.




철해투 지영근 대표동지는 인사말에서 “해고자는 어쩔 때에 영웅적 행동을 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지만, 여러 동지들과 똑같은 감수성이 풍부한 순수한 노동자다. 올해에는 신임 집행부와 함께 열심히 노력하여 반드시 복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하였다.

철도구조조정에 대한 문제점을 주제로 한 새새대 예술연합회의 문예공연과 지방본부 본부장동지들의 인사가 있었으며, 22대 중앙간부들의 결의에 찬 인사를 끝으로 22대 출범식을 마쳤다.






2008년01월30일 14: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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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쓰기목록
왕대가리
218.51.122.160
출범식이 완죤히 디너쇼구만...역시 폼잡는거는 황위원이 최고야..
1년동안 잘 놀고 잘 먹고..당신이 이철사장 잘했다고 편지써보냈다며..많이 짤라져서 고맙다고..명바기한테는 절좀하지..철도 민영화시키라고..멍충아
200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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