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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위원장의 기조발언을 듣고 있는 천안역 수송조합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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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이 천안역 수송조합원들에게 05단협투쟁 기조설명을 하고 있다. |
전국철노 김영훈 위원장은 21일 천안지역과 대전지역을 현장순회를 하였다. 이번 현장순회는 정기단협투쟁을 승리로 이끌어 철도의 미래를 열어가는 출발로써 천안역 수송을 시작으로 천안시설 장비, 천안 차량분소, 천안기관차, 대전기관차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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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설 조합원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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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설 조합원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는 위원장. |
김영훈 위원장은 공공철도 건설과 부채의 국가책임 문제와 온전한 주5일제 쟁취, 해고자 복직, 철도의 미래 등에 대해 설명하고 이번 투쟁에 힘을 모아 승리하자고 다짐하였다.
조합원들은 위원장의 설명 후 인사문제, 연금문제 등에 대한 의견과 요구들이 나왔고 대전기관차는 1인승무에 대한 대안과 노조의 적극적인 노력에 대한 의견이 많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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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차량분소 조합원들이 위원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 |
위원장 현장순회는 오후 대전지구 지부장들과 간담회를 끝으로 21일 순회를 마치고 22일 대전과 김천지구 순회를 시작한다.
| 김영훈 위원장 전국 현장순회 일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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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위원장의 기조발언을 듣고 있는 천안역 수송조합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