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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창 서울지방본부장은 “동지들이 현장으로 돌아가면 오늘 교육 받은 것들을 많은 고민을 통해 정리하고 실천과제들을 도출해서 주위의 동지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충실히 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종강 한울 노동상담소 소장의 ‘노동자의 삶을 둘러싼 현실과 노동조합’, 선지현 (전)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교육위원의 ‘현대 자본주의(신자유주의)’를 주제로 강의가 있었다
철도노조 교육선전실은 이번 제1차 ‘철도노동자학교’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교육 내용을 보완해 전국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주병현 철도노조 교육국장은 “이번 교육이 1회성으로 끝나는 노동자학교가 아니라 우리들의 열망을 담아 철도노조의 교육의 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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