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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125.177.158.69 |
거짓말 좋아하네.. 나도 이철이 싫어하지만 거짓말은 아니다.. 조합원들 80%이상이 여승무 지지하지 않는거 사실이쟎아.. 어디서 감히 구라를 칠려구.. 반협박 비슷하게 cms 모금 하는주제에.. 통합그룹에서 설문조사한거 모르나.. 그때 ktx여승무 지지가 15%도 안나왔다. 모금할바에야 차라리 노숙자를 주지~~
2007-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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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125.180.161.35 |
아무리 욕하고 비판해도 KTX동지들이 이철의 구조조정 칼날를 최일선에서 막는다는 사실 ㅠㅠ..
2007-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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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의승무원
211.44.90.85 |
문제는 본질을 어떻게 이해하느냐에 따라 달리 해석되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어떤 특정인의 이해관계에 따라 본질을 왜곡하여 여론현상을 조작할려는 것이고 이것이 노노간의 차별을 조장하여 분할통치 하고자 하는 의도가 드러나 있다.그래서 서서히 야욕을 드러내는 모습으로... 이것이 외주화 와 분사화를 확대하는 것으로 나타난다.처음에는 어떤 특정집단에 이익을 주어 분열 시킨후 차츰차츰 먹이를 사냥하듯이 먹어치울 것이다. 스스로 잡아먹히는 줄도 모른체 노동자들은 분열하여 싸우게 되는 것이다.이것을 적들끼리 싸우게 하는 오랑케 전술이다....상대의 의도를 막아내는 첫 관문는 무엇인가. 노동자들끼리 정규직과 비정규직 구분 없이 서로의 처지를 이해할려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 이제는 이해의 수준을 넘어 서로가 동고동락하는 것이다.그래야 상대의 의도를 분쇄할 수 있을 것이다..여론을 조작하고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다면...그것은 역사의 죄인이 되는 것이고 정치적 실패로 귀결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철도경영진은 알아야 할 것이다.
2007-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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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평등
211.173.9.18 |
오늘 여기에 들어와서 읽어보니.. 정혜인 ktx승무지부장의 얼굴울 보니, 어머니 모습같기도 하고 누나 같기도 하고,어쩌면 나의 먼 여동생 같기도 하다.어떻게 다양한 모습을 띠는지 모르겠다.세상에서 가장 큰 권력을 항하여 투쟁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약한 한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서 그런 것인가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하지만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감히 하는 것 같아.........세상은 가장 나약한 것 같아도 가장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는 사회적 여건을 가질수 있을 때 가장 위대한 역사가 탄생한다는 것을 ....그대들의 투쟁은 진실로 위대한 역사를 잉태하는 산고라는 것을...남녀가 평등 해지기를 바라면서... 세상이 평등해 질 수 있다면 얼마가 다행이겠습니까.
2007-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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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11.173.9.14 |
정혜인 지부장님은 사실상 어려운 철도시절에서 현 지금 같이 동료들과 같이 걸어가야겠다는 생각에 오늘도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여자들은 좋은남자 만나서 시집인가지 거것은 옛말이다 여자도 남자처럼 똑같은
권력이 있다. 앞으로 여성이 지배하는 시대가온다면 당신은 그때 어더한 말을 하리오. 남,여 라는 말보다 내가 이렇게 비참하게 되어있다고 생각해보면은 그대그일이 생가나리라....
2007-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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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조합원
218.237.208.228 |
지돈아까워 커피도한잔 벌벌떨면서 사쳐먹는인간들이 철도에는엄청많다
폐쇄된조직속에서오랜세월 철야근무하며 바깥세상을경험해보지못하고서 우물안개구리마냥 왈왈짖어대는그런인간들말이다 도와주지는못할망정쪽박을깨진마라햇다
남잘되는거보면 뒤에서씹어대고 지는개뿔도모르면서 뒤에서 씹어대는 무뇌아같은인간들! 한마디로 소인배같은놈들! 다른데가서는 철도공사다닌다고으스대며남도와주는데는인색하며부고장이붙어도부조하나안하고남들데모할때눈치살살보다가 끝나면 무용담씨부리며 개폼잡는놈들! 세상사는돌고도는것이다 사필귀정이라햇다
어느정도쳐먹고살만하다면 이제부터라도 남을조금씩이라도 도우며 살아라!
뒤에서 불평불만하지말고...
2007-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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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화
211.173.9.14 |
철도 모든 분야를 외주화 시켜야 한다.
2007-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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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인
218.235.91.245 |
ktx 승무원 투쟁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힘내십시요 일부의 올챙기 같은 인간들은 존재하지만 그러나 대부분의 조합원들은 당신들의 투쟁을 엄호하고 지지합니다
2007-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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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인
221.143.213.18 |
KTX승무원들의 투쟁 전조합원이 같이 싸워서 꼭 이깁시다
시설.전기를 시설공단으로 유지보수업무 넘기려는 수작을 하고
있다합니다
그동안 남의 일 보듯했던 조합원들도 정말 목숨걸고 구조조정,외주화
싸움준비해야 합니다
노동자는 하나다
2007-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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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해라.
220.81.151.208 |
진짜조합원님말씀 구구절절이 옳은말씀입니다.나도 20년넘게근무했지만 철도는 일단 30년이상해쳐먹은인간들 구조조정해야합니다.연금받으며 월급받아 월급2번받는다고 어깨힘주는것보면 가관이아닙니다.제발 조용히 철도 떠나주세요.이놈의 인간들이 철도 갓들어온 후배들붙들고 CMS반대에 가장큰몫을 하고있답니다.자기연봉의1/5도못받는 여승무원들 온갇 비방하고있습니다.연금을 포기하던지 아니면 철도를 때려치우던지 하길바랍니다. 후배들덕에 월급 받아 처먹으면서 제 배때지 터져죽을때까지 채우겠다는 심뽀입니다.어차피 철도 적자에 허덕이는데 일단 30년이상자부터시작하여 25년이상자 20년이상자짜릅시다.나도 연금도 못받는 이상자지만 기꺼이 동참하겠습니다.
2007-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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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가라
59.15.69.105 |
나도 연금과 상관없지만 기꺼이 CMS동참한다. 사측 알바는 떠나라.
2007-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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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번
219.251.130.200 |
cms는 자기 주관에 따라하는것이지 누가해라 마라해서 하는것이나니거든...
돈이 제대로 안모이나? 쌍쏘리는 고만해라 정그렇게 하고픈 네가 월급절반을 하든가...난 이제 10년차이지만 연금은 공무원연금관리공단에서 주는것이지 철도가 주는것 아니니 열받지 맙시다 글구 노동부 장관이 5월쯤에 직접 고용한다고 어쩌고하니 기다리면 혹시 좋은소식 있쓸지...
2007-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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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나뻐
222.114.103.102 |
지금 대한민국에서 정년보장 받는 직업은 公들어가는 직장과 귀족노조로 불리는 대기업 생산직 외에는 없다고 보는게 옳을겁니다. 금융권은 40이 정년이란게 공공연한 사실이고, 대기업 사무직도 올라갈수록 줄어드는 자리떄문에 정년 채우는사람 극히 드문게 현실입니다. 그외 비정규직들은 말할 필요도 없지요. 그나마 이들에게는 이른바 노동3권도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언제 사무직이 파업한다는 소리 들었습니까? 한다고해도 대부분 M&A로 자기회사가 잡혀먹을때 고용승계해달라는게 고작입니다. 말그대로 생존을 위한 투쟁입니다.
사무직중 가장 연봉이 세다는 은행권이 초봉이 보통 4,000~5,000정도입니다. 매우 높은편이죠. 대신 정년이 매우 짧습니다. 은행의 특성상 위로 올라갈수록 자리가 급격히 줄어들기 때문에 정년까지 생존률은 거의 없다고봐야합니다. 일도 빡셉니다. 은행일은 문닫으면 본격적으로 시작이라고 할정도로 힘듭니다. 8,9시 퇴근은 빠른편이라더군요. 물론 입사경쟁도 치열하고 조건도 까다롭죠. 명문대출신에 토익 950은 기본입니다. 지방은행도 마지노선이 토익 900입니다.
요즘은 입사후에도 자격증 따랴~ 보험판매하랴~ 밑에서 치고오는 후배들과 경쟁하랴~ 죽어난답니다. 제 선배도 은행에 취직하고도 주말마다 학교도서관에 책싸짊어지고 공부하러 오더군요.. 여기에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까지 장난아니죠..
이건 대부분의 사무직들의 공통된 문제입니다.
공기업이 최고의 직장으로 손꼽히는 이유는 연봉도 연봉이지만, 거의 정년이 보장된다는게 가장 큽니다. 말그대로 신의 직장이죠. 하지만, 그만큼 입사조건이 까다롭죠.
그다음 공무원. 역시 요즘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직장입니다. 연봉이 좀 낮지만, 정년보장 된다는게 가장 큰 매력입니다. 주변에서 대기업다니다가 때려치고 공무원시험 준비하는 사람도 봤습니다.
그만큼 요즘은 돈보다는 안정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는거겠죠.
이런 공기업, 공무원을 능가하는 직장이 바로 대기업 생산직입니다. 초봉은 금융권과 맞먹고, 복지도 좋고, 정년보장되고, 노동3권 철저하게 누리고, 입사도 쉽습니다(현대판 음서제도가 유지되고 있는곳이 바로 여깁니다). 이것이야말로 신의 직장이 아니고 뭐겠습니까.
대한민국은 IMF이전과 IMF이후로 명확하게 구분됩니다. 글로벌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노동시장의 유연성확보는 불가피한 현실이란걸 기업이나 국민이나 깨달은 겁니다. 이건 우리뿐 아니라 대부분의 선진국도 마찬가집니다. 일본에서는 알바로 먹고사는 사람들도 부지기수랍니다. 노동시장의 유연성 확보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가 됐습니다.
물론 정년을 보장해주는 기업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때는 연봉에서 손해를 각오해야 합니다. 임금피크제는 기본이고, 연봉상한제 등등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 연봉총액을 유지시킵니다. 대신 회사는 그만큼 고용을 늘리는거죠. 중요한건 이런걸 직원들이 받아들인다는겁니다. 나혼자 잘먹고 잘살기보다 힘든세상에 같이 살자는거죠.
우리는 어떻습니까.. 노조를 대표하는 현대자동차 노조는 목표량 달성도 못해놓고 성과급 안내놓는다고 깽판치고 파업합니다. 자기들이야 파업해도 끝나면 합의금이니 뭐니해서 임금 빵구난거 다 받아냈으니 문제될게 없죠. 그럼 밑에있는 하청업체 직원들은? 죽든지말든지 상관없다는겁니다.
세계1위 자동차메이커인 도요타는 현대보다 12배의 영업이익을 냈지만, 노조는 5년동안 연봉동결을 받아들였습니다. 올해도 1.1% 인상에 그쳤습니다. 대신 60세 정년보장을 받았죠. 회사가 살아야 노조도 산다는 확고한 신념이 있습니다.
반면에 도요타의 1/12의 이익을 낸 현대노조는? 매년 6,7% 인상받고 올해도 9.1% 인상시켜달라고 발버둥쳤습니다........... 그래놓고 파업할때마다 비정규직 철폐하랍니다.. 도대체 기업이 무슨 화수분입니까? 귀족들 배도 불려야되고, 고용도 늘려야되고, 비정규직도 철폐해야되고.. 그래도 안망하면 그 기업은 연구대상입니다..ㅡㅡ; 결국 회사가 들어줄수 없는 조건들을 내세우고 자기들거 받으면 쏘옥 기어들어가죠. 자기들도 회사가 절대 그런조건 들어주지 않을거란거 압니다. 그냥 주둥이만 놀리는거죠.
지들이 남들보다 공부를 잘해서 거기 들어갔습니까? 대부분 노조통해서 뒷구멍으로 입사한 주제들이 노조세력믿고 날강도짓 하는겁니다. 비정규직들은 말그대로 귀족노조에게 이용만 당할 뿐입니다. 걔네들 파업한다니까 멋도 모르고 동참하는 사람들만 바보죠..
민노총 지지하는 분들.. 정신차리세요.. 자기가 귀족노조랑 관계된다면 모르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당장 지지 접으세요. 민노총은 노동자를 위한 집단이 아니라 귀족노조를 위한 어용집단일 뿐입니다. 귀족노조한명 짤라내면 청년실업자 3명 구제할수 있습니다. 민노총이 지금까지 비정규직 구제한다고해서 구제된거 있습니까? 개뿔도 없잖아요. 오히려 더 힘들어지기만했지. 그게 한나라당 때문에 그런줄 아십니까? 자기들 밥그릇 지키려고 노동시장 경직화시키고, 호의호식하는게 귀족노조고 그 귀족노조의 똥구녕 빨아먹고 사는게 민노총입니다.
자기들껀 꽉 움켜쥐고 앉아서 같이 살자구요? ㅎㅎㅎㅎ 연봉동결안이나 한번 내놔보고 그런소리 하라고 하세요..
2007-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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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안나빠
211.44.90.85 |
우리철도도 귀족화 되어 가고 있어요, 그러니 여기서 떠들어 봐야 별 소용이 없어요, 비정규직 들끼리 뭉쳐서 단결해야지 여태까지 단결 잘하고 있는 곳에서 깽판입니까. 현대차도 단결을 너무도 잘해서 귀족소리 듣는 것입니다.그래서 "단결은 생명이고 분열은 죽임이다."라는 문구가 생각납니다. 현대도 노동조합이 있어서 그렇게 넘들이 시기하는 귀족들이 된것이니까. 혹시라도 비정규직이 된거 탓하지 말고 스스로 단결하여 귀족노조처럼 권리를 쟁취하세요. 스스로 개별화 되고 차별화를 지향한다면 누구라도 고용과 임금으로 부터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입니다.그리고 정년보장도 회사의 의도대로 되는 것입니다. 물론 현대노조가 강성임에는 틀림이 없다고 하더라도 스스로 단결하여 쟁취해 낸 광명이기에 대한민국의 모든 노동자들은 따라서 단결하여 광명을 찾아야할 것입니다.은행도 요즘은 엄청난 이익을 내고 있고 이런 이익들을 노동자들이 함께 누르야지 자본가들만 호의호식 한다면 이것도 경우가 아니잖아요.그리고 때가되면 적당히 쓰고 버리고 더 나은 노동자들을 찾고 있잖아요,그래서 넘 탓하지 말고 스스로 못난 탓을 하라는 것입니다. 단결하여 광명 찾자,분열은 죽음이다.
2007-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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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가집단
211.44.90.85 |
자본가집단들은 아무리 이익을 많이내도 절대로 노동자와 함께 나눌려고 하지는 않는다. 그들은 더 큰 이익을 내기 위하여 끊임없이 기업을 확장하고 노동력을 착취해 갈 것이다.토요타 처럼 끝없이 이윤을 확대하고 노동자들끼리는 경쟁을 부추길 것이다.그것을 멈출수 있는 집단은 노동자집단이 유일한 집단이다.분열의 끝은 고난이고 죽음이기 때문이다.그래서 만국의 노동자들이여 단결하라는 슬로건이 나오게된 것이다.
현대차노조는 자본가 집단의 음모가 도사리고 있다는 것도 안다.그들은 현대차노조 내부가 균열될 조짐을 보이자 그것을 가속화 시키지 위하여 분열시키고 있는 것이고, 이것은 종국적으로 현대차노조를 와해시켜 어용노조으로 바꾸거나, 없앨려는 것이 자본가집단들의 목적일 것이다.자본가집단이 성과급을 가지고 먼저 공격한 것이다. 철두철미한 계산아래 행해진 작전의 끝은 노동조합을 와해시키는 것이고 종국적으로는 노동력의 착취를 더 극대화 하는 것이다. 같은 노동자에게 노동귀족이니 하면서 올가미를 쒸워 분열의 길을 선택하는 것은 스스로 죽음의 무덤을 파는 행위이다.
2007-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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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따까리
61.254.232.107 |
뭐 이거 저거 생각없이 그냥 하라니 하는거죠. 안하믄 나쁜놈이니 어쩔수 없죠.
왜 도와줘야되는지 그런거 저런거 생각하면 어떻게 쟈덜한티 돈 주것습니까? 차라리 개밥 사주고 말죠. 머리는 생각하라고 있는거지만 어디 그렇게 신경쓰고 사는 사람들 얼마나 된답니까.. 미친놈처럼 목아프게 이고 다니는 인간들이 대부분이죠. 하긴 눈도 가죽 남아돌아서 찢어 논게 아닌데 제대로 못 보고 다니는 인간들도 많습디다만,, 아뭏튼지 돈 남아돌아 쓸데 없으면 가까운 고아원이나 양로원도 도와주시고 주변 동료들도 도와주세요.. 미친 X 들 미친 XX 들 한테 낭비하지 마시고..
2007-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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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뿐이네
220.82.163.41 |
나와 관계없는... 내 일이 아닌 남의 싸움구경 참 재미있죠? 주위를 한번 돌아보세요. 이것은 돈을 내고 안 내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직장의 나이 많으신 선배님들 요즘 자식들 때문에 마음고생 심합니다. 왜? 대학4년 졸업시켜놓으니까 기껏 취직자리라고 임시고용직이나 아니면 어디 물건 파는 외판사원자리.. 솔직히 돈을 쓰고서라도 취직자리 부탁하는것 많이 보아왔읍니다. ktx 승무원의 문제는 나의 자식의 문제 아니 내 형제의 현재의 처해진 상황입니다. 단지 하는 업무만 다르다 뿐이지요. 내자식의 미래를 위해서나 모두를 위해서 제발 서로들 말 한마디라도 격려하고 용기를 줍시다. 힘들게 싸우는 그들에게...
2007-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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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61.254.232.109 |
취직자리는 무조건 정규직으로 만들어 줘야 된다 이건가요? 아니면 무조건 대학 졸업하고 나이 먹으면 취직을 시켜 줘야된다는 건가요? 누구던지 대한민국 국민이고 대학교 졸업하고 (혹시 고등학교면 안되나요??) 내 자식이고 형제면 갸는 무조건 정규직 취직을 시켜줘야 한다는 건가요?? 데체 뭐하자는 짓거린가요?? 목아지 많이 아프시것네요....
2007-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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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뿐이네
220.82.163.26 |
그러니까님... 내가 하는 말의 의미를 알지 못하고 있는데ㅉ. 님은 철도 어느부서에서 근무하는지는 모르지만 정규직을 시키고 비정규직을 시키고의 문제를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당한 이유가 있으면 거기에 맞는 요구를 하는것을 얘기하는 것이지요. 아닌말로 요즈음 새마을 승무원들 쉽게 말하면 외주업체로 옮기라고 하는데 지금의 열차팀장이나 역에 근무하는 매표 .차량검수 .승무.시설 등등 모두 철도가 적자이니까 핵심 관리부서만 남기고 모두 외주와 한다면 당신은그 자회사로 아무말없이 가실 건가요? 정규직이라는게 뭡니까? 외주 .하청업체에서 정직원으로 근무하면 모두 정규직입니까? 위에 글은 잘못된 제도를 바꾸자는 뜻으로... 우리자식들의 미래를 위해서 이야기한 것입니다. 한 개인의 집단을 위해서 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해 마십시오
2007-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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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211.173.9.18 |
하이테크와 같은 GS칼텍스 하청업체 직원은 모두가 GS칼텍스의 정규직원이 되어야 하는가??? 비정규직이라면 이나라의 수많은 중소기업에 다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정규직으로 구분되어야 하나???
2007-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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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원참
152.99.211.138 |
애들아! 이제 구걸 좀 그만해라.
느그들 도울 돈 있으면 노숙자 돕겠다.
2007-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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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뿐이네
220.82.163.23 |
그렇다면님... 현 철도의 모든 현장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하시는 분들이 현재 정규직으로 근무하시는 분들하고 비교해서 무엇이 다릅니까? 하는일이 다릅니까? 아니면 실력이 없습니까? 아닌말로 그들 대부분이 배울 만큼 배운 사람들인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단지 현실이 따라주지 않으니까 계약직으로 근무하는 것 뿐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는 그분들을 정규직 시키고 안 시키고의 문제는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단지 같은 현장에서 똑같은 일을 하면서 왜 동일한 대우를 하지않은냐는 것이지요. 이것이 현재 대한민국의 전체 노동현장에서 벌어지고있는 슬픈 현실이지만요
gs칼텍스요? 거기 하청업체직원요? 거의파견되어 근무하는 비정규직이죠 임금도 엄청난 차이가 있구요. 왜 중소기업직원이 비정규직이라고 생각합니까? 단지 회사규모가 작은 것뿐이지요 .그렇다면님은 뭔가 착각을 하고 계신겁니다지금...
2007-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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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지
220.89.145.100 |
진짜조합원님 공감합니다.
노동자는 하나입니다. 세상을 떳떳하게 살아봅시다.
2007-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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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워라~~
61.254.232.106 |
쟈덜 들어 올때 정규직으로 왔답니까?
노동조합 가입은 어떻게 시켜준겁니까?
제대로 설명좀 해주세요~
전후사정 모르고 미친놈처럼 달라들어 무조건 맞다고 하시지 말고...
2007-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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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61.254.232.106 |
좋은 말만 한다고 그게 정답은 아니죠.
뭐 숲은 못 보고 나무만 본다는 개소리로 넘어갈 건 아니겠죠...
뭐가 나무고 어떤게 숲은지 보는 사람마다 관점이 다를 수 있잖아요,
나무만 봐도 좋은 사람이 있고 나무를 못보고 숲만 볼 수 밖에 없는 사람도 있고,,
그때 그때 넘어 갈려는 그런 거 말고 이왕 답변 하실려면 제대로 하세요..
일관성 있게,, 한가지에 충실하게,,
박쥐 생각나게 하시지 말고..
2007-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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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에여
221.164.235.177 |
여기보니 두종류에 사람 알바냄새를 풍기는 아그들이거나 적어도 공사라는 직장을 어부지리로 다니게된 기본적인 문제의식이나 현실ㅊ파악이 안되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다 적어도 티브이나 보수언론에서 제공되는 정보말고 자신에 주관에 따라 진정 한국이라는 자본주의에 대해 느껴보지 않고 자신또한 일용할 양식을 위해 희생하고 있는 무기력한 존재중하나일뿐이라는 각성없이 살아가는 사람들 철도에 앞날에 적지않은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나는 이런사람들이 극소수이기만을 바랄뿐이다
2007-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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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봐는가!!!
222.114.11.48 |
알바야 집에가 쉐이....
여승무원들 고생하시네...
2007-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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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124.199.149.158 |
철도 임원들부터 외주화시켜라 ...배에 똥만 가득찬놈들~! 워드도 못하는 고위간부들 짤라야 철도적자 면한다.
2007-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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