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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승무원 정부부처 압박투쟁
서울지방노동청/기예처 투쟁
철도노조
File: head.jpg(40.8 KB)
7월 21일로 파업투쟁 142일차를 맞는 KTX열차승무지부는 7월 24일 인권위원회 발표와 7월 28일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TFT의 발표를 앉아서 기다리기 보다는 투쟁을 선택했다.

지난 6월 26일 이상수 노동부장관과의 면담에서 불법파견에 대한 재조사를 하겠다는 답변을 듣고 기다렸으나 노동부는 ‘합법위탁’이라는 판결을 내린 남부지방노동청에 다시 재조사를 지시했다는 정보를 듣고 7월 11일 노동부에 진정서를 접수하였으며 18일에는 정부중앙청사 총리실에 민원 신청을 하고 19일에는 공정한 재조사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노동부 앞에서 열었다.
이와 함께 20일부터는 노동부와 정부중앙청사, 재조사를 맡은 서울지방노동청, 예산과 정원을 관리하는 기획예산처 등 불법파견에 대해 책임있는 정부부처를 압박하는 강력한 투쟁을 전개하고 있다.

22일에는 60여명의 조합원과 함께 불법파견 재조사 담당자인 서울지방노동청 박영규 노사지원과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명백한 불법파견임을 강조하고 현장조사시 투쟁중인 승무원이 참석하도록 하였으며 불법파견 자료를 수시로 제출할 수 있도록 한다는 답변을 받았다.

오후에는 기획예산처를 방문하여 TFT담당자를 면담하기로 하였으나 기획예산처는 ‘누가 담당자인지 모른다’는 무책임한 말만 되풀이 하다 철도공사담당자에게 의견서를 제출하고 TFT담당자에게 연락하여 다시 면담일정을 잡기로 하였다.
이에 KTX열차승무지부는 성실한 면담을 요구하며 항의집회를 진행하다 경찰의 폭력에 1명의 동지가 부상을 당해 성심병원으로 옮겨 치료중이다.

2006년07월21일 21: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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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쓰기목록
ㅇ
홍익회에 정식사원으로 채용하라고 하세요
2006-07-25
노조
철도노조 집행부여!! 홈페이지에 여승무원 관련사항을 게재하지 마시오
철도노조하고 전혀 관련없는 그들을 왜 들먹이는가
여승무원은 철도노조와 전혀 관련 없는 자이다.
그들에게 조합비 함부로 쓰지 마세요.
2006-07-31
a
힘내세요
2006-08-02
*^^*
왜 ktx승무원들이 철도노조와 관련이 없습니까? ktx승무원들은 철도노조의 조합원들이며, 조합원들과 함께 싸우며 앞장서 있는 조합원들 입니다. 매일 말과 맘이 바뀌는 철도공사의 구조조정에 희생양들인 그들이 보이지 않으십니까? 그들이 그렇게 희생을 당했듯이, 그 구조조정의 외주화의 칼날... 바로 그 칼날 앞에서 열심히 싸우고 있는 그들입니다.. 힘내십시오~
2006-08-03
후~~~
이번 파업때 비정규직을 노조에 가입시키면서 가입한것이 아닙니까.
그것부터 이해가되지 않습니다.
철도노조에 가입만 하면 그들을 위한 투쟁에 우리가 같이 해야합니까//
외주화에 희생량이라............ㅡ,ㅡ
정작 조합원들을 위해 일했으면 합니다.
우리가 ktx승무원 문제뿐입니까...우린 이 문제에 관심이 없어집니다.
2006-08-04
ktx
12
2006-08-04
민중
ktx승무원은 철도노조조합원과 똑같은 일을 하고 있어요
2006-08-05
산별건설
화물, 택시, 버스노동자들하고 함께 노동조합 만들자고 하는게 산별인데..KTX 승무원 문제만 가지고도 저 정도니.. 안타깝군요.
동네 택시기사 아저씨가 우리와 한 조합원이라고 생각해보시요.
2006-08-07
대중
여보세요 민중님
그들이 무슨일을 한다고
그들이 승무원입니까
그들은 직업이 없는 실업자죠
그러니 철도노조 조합원이 될 수 없죠
조합비로 그들에게 한 푼이라도 지원하지 마세요.
조합비가 아깝지도 않습니까?
2006-08-07
한심해
혼란스럽군요. 노동조합이 하는 일이 뭔지를 모르겠네요. 철도노조에 가입조건이 어떻게 되는건지.. 아무나 가입시켜서 구호비 지급하는 자선 사업하자는 건지..
200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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