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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이야기를 듣는 서울지역 김영훈 위원장 현장순회
철도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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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이야기를 들으며 철도노동자의 미래를 준비한다.



김영훈 위원장이 순천, 대전, 영주, 부산에 이어 서울지역을 현장순회 중이다. 2006년 7월 19일 영등포지구를 순회한데 이어 20일 수원, 수색지구를 방문하였다.
수원지구의 경우 100여명의 조합원이 수원시설 교양실에 운집한 가운데 하반기 투쟁을 관통하는 임금은 물론 조합의 과제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토론이 있었다.

최규현 조합 조사국장은 임금 및 철도노동조합의 과제와 임투에서 요구하고 쟁취해야 할 사항을 설명하였다. 임금의 경우 주로 기본급과 관련된 사항과 각종 수당에 대한 문제점 및 개선해야 할 사항 그리고 공기업의 임금구조 등에 대한 사전설명이 있었다.


임금인상 요구안으로 경제성장률 및 물가인상률을 감안하여 물가상승에 따른 실질임금의 하락이 없도록 설계되어야 한다. 합의이행 요구안으로는 공무원 시절 승급시 삭감된 호봉의 환원에 중심을 두어야 하며 연금불이익손실분에 대한 보존이 필요하다. 근무형태 변경과 관련하여 교번, 교대, 일근자의 형평성에 따르는 임금구조가 되어야 한다. 임금구조 개선으로는 통상임금의 범위에 대한 정리가 필요하다. 수당개선 요구안으로는 각종 수당에 대한 해설을 설명하였으며 비정규직과 관련하여 철도내의 비정규직 실태조사가 없어 민주노총 지침에 근거하여 산출하였음을 설명하였다. 최규현 조사국장은 비정규직 임금과 관련해서는 "비정규직 미비특위에서 비정규직 임금관련 의견을 들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규현 조사국장의 설명이 있은 후 김영훈 위원장과 함께 수원지구 조합원 토론회를 시작하였다.
조합원들은 각종 수당에 대한 질의와 시간외 수당문제 등에 대한 질문이 있었다. 조합원들은 철도의 임금구조가 근무형태별로 달라 이해하는 데는 시간이 걸렸지만 진지한 토론으로 문제점을 확인하였다.



조합원들은 다른 공기업의 사례와 철도의 사례를 비교하면서 질문을 하기도 하였다, 조합원들은 성과급 관련하여 많은 질문이 있었다. 김영훈 위원장은 “기획예산처에서는 철도공사가 경영평가 결과 최하위를 하여 200%을 지급하기로 되어 있지만, 기획예산처는 인건비 내에서 지급할것을 요구하고 있다” 며 “결국 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철도공사의 최하위는 정치적으로 만들어진 것에 불가하다"며 "기획예산처는 하반기에도 철도노동자를 투쟁으로 내몰고 있다" 고 말했다.


조합원들은 임금과 하반기 과제 등에 대한 토론과정을 통하여 많은 부분을 확인할 수는 없었지만 지부별 교육과 설명을 통하여 이해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또한 조합은 25,26 양일간 양평에서 열리는 확대간부 및 임시대의원 대회를 통하여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 하반기 투쟁을 관통하는 사업을 결정할 예정이다.


2006년07월20일 21: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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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러쇄
지금노조는 무엇을하나요 조합비가너무나 많아서 조합원봉급은 생각이나지 았는지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는군 해도해도 너무하내요 정신차려 일하고 조합원에 대한 소리를 들어주세요
일근하는 노조원들 월급 봉투는 보았는지 묻고십네요 정신차리세요 그리고 지사제가 되면 노조도 빨리구조조정하여야지요 지방본부는 어디에서 누구와 협의 체계가되나요 조합비 낭비하지말고 빨리구조조정하세요

2006-07-23
구조정
투쟁만 일삼는 집행부는 물러가라
철도노조 정말 한심합니다.
2006-07-25
구조정시발
구조정 너는 몬대?? 너가 몬대??
2006-07-30
파면자부모
집행부는 파업관련자에 대한 공사 징계처분의 형평성을 갖게 하라.
누구는 파면, 해임 중징계처분이고 누구는 경고 등 경징계 처분인가
형평성에 맞는 처분이 돼야 안되겠습니까
집행부는 파업을 주도했으면 똑같은 처벌을 받도록 책임을 져라
200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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