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철도노조의 3·1파업 이후 현장투쟁으로 전환하고 차량동지들의 업무거부투쟁은 4·1합의에 이른 원동력이 되었다.
공사는 징계최소화를 합의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6월 27일부터 서울, 수색, 부산, 청량리, 시흥, 구로차량에 무차별적인 대량징계를 자행하고 있다. 서울차량지부는 일반조합원까지 대량으로 징계를 남발하는 것은 의도적인 노조탄압으로 지켜만 보고 있을 수 없어 6월 28일부터 천막농성에 들어갔다.
![]() |
조합원들은 “철도공사가 대량징계로 차량동지들의 투쟁의지를 꺽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큰 실수를 하고 있는 것이며 또다른 투쟁의 불씨를 지피는 것임을 공사는 알아야 한다.” 고 말했다.
서울차량지부는 수색차량지부와 이철사장퇴진 스티커 선전을 시작으로 임시열차 검수거부투쟁 더 나아가서는 업무거부투쟁까지 조직하고 실천 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색지구의 투쟁으로 공사의 대량징계를 저지하고 전체 철도노동자의 투쟁으로 이어갈 수 있기를 부탁하였다.
또한 KTX열차승무지부 동지들이 천막농성장을 방문하여 서울차량투쟁의 투쟁을 연대하였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