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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65호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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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6
노동자가 앞장서 한미FTA 막아낸다.
|| 1317 / 206
민주노총, 한미FTA 저지 총파업투쟁 결의대회
편집팀
07.18
월 12일 오후 4시 시청앞 광장에서 한미FTA 저지 민주노총 총파업투쟁 결의대회가 5만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열렸다. 노무현 정부는 장밋빛 환상을 심어주며 ‘묻지마 찬성’을 강요하고 있다. 미국은 철도, 가스, 전력, 물 등 모든 공기업을 민영화 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앞서 공공연맹은 오전 11시 ‘정부투자기관경영지침’과 ‘경영평가’로...
/ 제 563호
5
[칼럼]
빼지 않은 칼은 빼어든 칼보다 강하다
|| 1668 / 167
조연호
07.18
철도공사가 칼을 뽑았다. 칼끝이 예리하다. 언제까지 빼어든 칼을 휘두를지 모른다. 김현승 시인이 칼을 노래한 시가 있다. 빼지 않은 갑 속에 있는 칼은 자신을 지키지만 빼어든 칼은 적을 찌르고 다음은 자신을 지키지 못한다는 내용의 시이다. 철도공사는 지금 그 칼을 빼어들고 구조조정을 하고 있다. 지금 공사는 파업투쟁에 참여한 조합원들을...
/ 제 563호
4
철해투, 천막농성 네 달 넘게 지속
|| 1485 / 211
편집팀
07.18
해고동지들이 대전에서 120일째 천막농성을 하고있다. 3.1 파업 전 해고동지가 67명이었다. 대법원 승소로 두 명의 동지가 복직하고 3.1파업으로 파면∙해임 된 해고동지까지 84명이다. 철도공사는 해고자 복직 요구에 해고자를 양산으로 답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전국적으로 해고자가 가장 많은 곳이 철도이다. 그동안 철도공사는 사규를 내세우며 해고...
/ 제 563호
3
공기업의 임금 어떻게 결정되나
|| 2484 / 154
정책실
07.18
임금의 결정은 노동력의 사회적 재생산 비용을 의미한다. 즉 노동력을 제공한 노동자가 노동을 재생산하기 위한 비용, 의식주 및 가족부양, 사회 경제적 제반 비용을 의미하며, 생계비로 표현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기업에서는 노사간의 힘의 균형에 따라 임금교섭에서 전년도임금총액+인상률로 결정된다. 따라서, 지불능력이 큰 대기업의 경우 임금 상승...
/ 제 563호
2
2006 임금요구안 해설
|| 3734 / 161
정책실
07.18
철도노동자의 평균임금 비교...근무형태별로 다르나 철도노동자의 대표직급 및 호봉(4급16호봉)을 기준으로 할 경우 월평균임금 총액이 표준생계비를 상회함 월평균임금 총액 기본급, 제수당, 초과근로수당(휴일, 시간외 등), 성과상여금(기본급의 40% 규모) 등 이며 따라 차이를 보이고 있음. 일근의 경우 월평균임금총액이 가장 적으나, 교대, 교번 등...
/ 제 563호
1
[지부장에게 듣는다]
임금, 당장의 이해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
|| 2285 / 174
장재영
07.18
94년 승무하던 동료가 처참한 사상사고를 두 번 겪더니 철도 못 다니겠다며 잠적해버렸다. 보름정도 지나 철도공무원을 계속 했으면 하는 아버지에게 덜미를 잡혀 다시 근무하게 되었지만 철도가 사회적 인식이 낮았고 근무여건이 열악하여 철도 나가면 더 좋은 직장이 즐비했기에 이직을 결단하는 동료가 많았다. 잊지 못할 사람은 우리 지부 비대위...
/ 제 563호
0
[인터뷰]
세상을 깨운 사람...
[ 1 ]
|| 1681 / 185
김운철 선배를 만나다
편집팀
07.18
1994년 6월 23일 새벽 04시 세상을 깨운 당시 전기협 수석부위원장이며 부산기관차지부장이었던 김운철 선배님이 복직된 지 2년 6개월 만에 정년퇴직을 하였다...고용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데는 노조밖에 없다. 개별적으로는 아무것도 못한다. 싸워서 안 된다고 하는 후배들도 있는데 그러면 다 불행해 진다. 노조를 중심으로 조합원의 의무만 다 해도 된다...
/ 제 563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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