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동조합

 

 

 

HOME 전체기사 현장통신 기획ㆍ특집 주장ㆍ칼럼 시사ㆍ교양 연   대

상세기사검색


제 565호 특별판

Home > 전체기사 > 581-2
12 [기획ㆍ특집]
’07 임단협 특단협 투쟁을 말한다
  || 11805 / 1243
편집팀 10.27
변화를 거부하고 만년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우리의 내일이 보장되겠습니까? 뼈를 깎는 혁신노력 없이는 살아날 수 없다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깨달아야 합니다. 마침내 그들은 조그만 고양이를 보고 무서운 호랑이가 나타났다고 고래고래 악쓰며 온 동네를 휘젓고 다닌다. 바로 '구조조정'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작금의 현실처럼 말이다. 파업 주동하면... / 제 581-2호
11 [전망대]
파업찬반투표를 앞둔 공사의 도발
  || 9720 / 1356
이철의 10.26
임금교섭에도 나오지 않고 구름 위를 떠다니던 이철 사장이 팔을 걷어 붙였다. 사장은 최근 전 직원에게 이메일을 발송했다. “철도가 사느냐, 죽느냐,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며 찬반투표에서 반대표를 찍으라고 조합원들을 위협했다. 사장이 이렇게 나오니 지사장, 사업소장에게 비상이 걸렸다. 지부장이 소집교육시간에 발언하지 못하도록 하는가 하면... / 제 581-2호
10 [보고]
중앙노동위원회 조정 경과와 전망
  || 7985 / 1222
이명위 10.26
노동조합은 10월4일 임금인상 제3차 본교섭에서 교섭 결렬을 선언했다. 노동조합은 특별단체교섭과 관련해 7월16일부터 10월4일까지 13회에 걸쳐 특별단체교섭을 요구했으나 공사는 거부하고 있다. 또 보충교섭 하기로 명시된 안건조차도 거부했다. 노동조합은 10월15일 공사에 노동쟁의가 발생했음을 통보했다. 10월16일 노동쟁의 발생에 따라 중앙노동위... / 제 581-2호
9 운수를 멈춰 세상을 바꾼다  || 5712 / 741
7천여 철도·화물노동자 총력결의대회 열고 공투부 출범 선포
편집팀 10.26
10월 20일 서울 대학로에서 철도노동조합과 화물연대본부는 철도·화물 7천여 노동자들이 한 모인 가운데 ‘공동투쟁 승리를 위한 화물·철도 총력 결의대회’를 열고 ‘공동투쟁본부(이하 공투본) 출범’을 선포했다. 이날 총력 결의대회에서는 철도노동조합은 ‘철도공공성 강화, 구조조정 저지, 해고자 원직복직 원상회복, KTX·새마을호 승무원 문제해결... / 제 581-2호
8 특명, 노동조합의 깃발을 꺾어라!  || 5660 / 745 편집팀 10.26
철도노동자는 ’07 임단협·특단협 투쟁 승리를 향해 진군하고 있다. 이 투쟁의 성패는 우리가 얼마만큼 단결해 일사불란한 조직력을 보이는가에 달려있다. 공사는 다종다양한 방법으로 철도노동자의 단결을 막아 노동조합을 무력화시키는데 온 힘을 다하고 있다. 마치 우리가 편하게 살 다른 길이 있는 것처럼 현혹하고 협박한다. 그러나 여기서 무릎 꿇고... / 제 581-2호
7 [철도노동자 만평]
'07 철도 임금협상 가위·바위·보
  [ 1 ] || 8849 / 1018
권오석 10.26
/ 제 581-2호
6 ‘쟁의복착용’에 대한 법적해석  || 7038 / 600
헌법이 보장하는 정당한 조합활동이며 ‘쟁의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
법규국 10.26
철도공사는 노동조합의 ‘쟁의복착용’ 지침에 대해 투쟁조끼나 버튼·리본패용 등도 쟁의행위라며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쟁의를 조정 중인 현 시점에서 ‘쟁의복착용’ 등을 할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철도공사 취업규칙 중 ‘직원복제규정’은 복장 및 복제 등에 관한 규칙에 불과하며 헌법에서 보장하는 단체행동권을 침해할 수 없습니다. 단체행동... / 제 581-2호
5 공사 1인승무 강행, 승무 조합원 경악  || 4564 / 734 편집팀 10.26
지난 10월 17일 철도공사는 공문 통해 11월 1일부터 37개 열차를 ‘1인승무 시범운영 계획’을 일방적으로 밝혔다. 이느 공사의 여객사업본부 실무진들이 ‘07년 인력운영계획’에 포함된 1인 승무계획 실행연기에 압박을 느껴 무리하게 1인 승무 시범운영 계획을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것으로 보인다. 더군다나 ‘1인승무’와 관련한 공문들을 여객수송팀장... / 제 581-2호
4 ‘비정규직 철폐 투쟁 실천단’ 활동 전국에서 본격화  || 4639 / 688
철도 비정규직의 온전한 정규직 전환, 곧 현실이 될 전망
편집팀 10.26
총력투쟁 승리와 온전한 정규직 쟁취를 위한 ‘비정규직 철폐 투쟁 실천단(이하 실천단)’ 활동이 전국에서 본격화 되고 있다. 노동조합 미비실은 서울지방본부와 영주지방본부 현장순회를 시작으로 전국 현장순회를 진행하면서 ‘쟁위행위 찬반투표의 압도적 가결’과 ‘실천단’을 조직하고 있다. 부산정비창지방본부와 서울지방본부 실천단 준비모임은... / 제 581-2호
3 부도덕한 최고 경영진이 아니기를 바란다  || 4467 / 712 이택진 10.26
10월 23일 17시, 제43차 이사회가 개최되었다고 한다. 노동조합에서는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이사회 장소를 확인했으나 이번 이사회 장소는 이사들 개인 메일로만 통보했다고 한다. 제43차 이사회는 무엇이 두려운지 철저하게 비밀리에 열린 것이다. 공사는 지난 9월 18일 무기계약 분리직군인 ‘특정직’ 안을 협의하자고 하더니, 단 2차례의 노사협의 후... / 제 581-2호
1 2
CopyLeft By JinboNet

 

철도노동자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 3가 40번지 (우)140-013 TEL.(02)3780-5980 FAX.(02)3780-5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