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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
철도와 화물이 뭉치면 세상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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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총단결’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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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의 |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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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중 착취를 당하는 화물노동자들은 막다른 골목에 몰려 있다. 올해 투쟁에서 화물노동자들의 요구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노동기본권을 요구하고 있다. 화물노동자들은 법적으로 개인사업자이기 때문에 노동 3권을 인정받지 못한다. 운송료를 마구 후려치기 때문에 표준요율제를 요구하고 있다. 주선회사가 중간에서 운송료를 너무 많이 떼어가기 때문에... / 제 581-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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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동조합 쟁의발생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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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투 승리와 특단협 쟁취를 위해 전 조직 쟁대위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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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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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동조합은 10월 6일 대의원대회를 통해 쟁의발생을 결의하고 10월 8일부터 쟁의대책위원회(이하 쟁대위)로 전환했다. 노동조합은 대의원대회 결의에 따라 조합본부를 비롯해 지방본부·지부 등 전체 조직이 총력투쟁 태세로 돌입한 것이다. 노동조합의 쟁의발생 결의와 함께 쟁대위 전환은 2007년 임금교섭에서 사측과 8차례의 실무교섭과 3차례의... / 제 581-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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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본교섭에서 결렬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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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해고자 복직 등 현안 외면한 채 무성의로 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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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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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사 07년 임금교섭이 끝내 결렬됐다. 노사는 10월 4일 임금교섭을 진행했으나 끝내 이견을 좁히지 못한 것이다. 공사는 기본급 2% 인상, 단계적 보전분 3% 인상 노력, 기본급 중 직무급 80퍼센트 산입 등 기존의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공사는 또 해고자 복직 등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특별단체협상을 끝내 거부해 교섭 결렬의 원인을 제공했다... / 제 581-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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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에 나서야만 하는 절박한 이유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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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 저지, 해고자 원직복직 ·원상회복을 쟁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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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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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철도 건설의 요구를 사회 쟁점화 시키자. 정부와 공사에 대해 ‘철도경영정상화 방안’을 수정하도록 해야 한다. 철도에 대한 장기투자 및 적자관련 대책수립을 요구해야 한다. 정부의 투자책임을 분명히 하는 것, 과다한 선로사용료 면제, 공공서비스에 대한 정부지원확대를 강력한 투쟁을 통해 요구하고 사회쟁점화 시켜야 한다. 철도노동자는... / 제 581-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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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섭보고]
임금교섭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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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위 |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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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 요구안은 전체 조합원들의 생활임금 쟁취에 목표를 맞추고 있다. 실제 신규 입사자는 시간외 수당이 발생하지 않으면 각종 수당과 급식비를 모두 합쳐도 공사 직원으로서 품위를 유지하기는커녕 생계유지에도 빠듯하다. 더 나아가 비정규직 임금은 정규직 6급1호봉의 평균 58%에 불과하다고 공사 스스로 밝히고 있다. 정부는 2007년도 공기업 임금... / 제 581-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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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기획]
민영화저지 투쟁의 기세로 구조조정 저지에 나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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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 투쟁에서 실패한 사례의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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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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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부의 양보교섭은 구조조정 저지 투쟁에서 패배한다. 무쟁의, 월차반납, 임금동결 등을 수용하거나 투쟁의 원칙을 저버리고 지도부가 먼저 타협하는 양보적 자세는 현장의 신뢰를 상실한다. 또한 그 뒤에 더 강력한 구조조정이 추진된다. ‘단 한명의 구조조정도 허용할 수 없다’는 자세로 구조조정 저지 투쟁에 임하자! 사측의 이데올로기 공세에 포섭... / 제 581-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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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장에게 듣는다]
착실한 실천 없이 승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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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한 |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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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하반기 총력투쟁을 위해 철도노동조합이 쟁대위로 전환했다. 각급의 집행·의결단위에서 우리에게 처한 현실을 직시하며 뼈아픈 반성, 치열한 토론과 충분한 검토 끝에 ‘투쟁만이 살길’이라는 결단을 내린 것이다. 한판의 큰 싸움에 앞서 가장 중요한 것은 투쟁승리에 대한 확신일 테지만 투쟁의 길은 언제나 힘들었다. 힘든 길이기에 조합원 동지들 마음... / 제 581-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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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에게 듣는다]
“모두 웃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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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특단협 일번 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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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희 |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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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임금교섭이 끝났다. 노조는 ‘진전된 안이 없다’며 교섭결렬을 선언했다. 또 ‘언제든지 교섭의 문은 열려있다’며 사측의 자세전환을 촉구했다. 사측도 ‘임금만 가지고 쟁의행위에 돌입한다면 사회적 책임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협박 아닌 협박(?)을 했다. 지난 6일 철도노조는 쟁의발생신고를 결의하고 쟁의대책위원회로 전환했다. 본격적인... / 제 581-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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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동자 만평]
노사합의 필요없는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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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석 |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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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581-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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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해투, 대전청사 앞 농성돌입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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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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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에 전국을 도보로 누비며 ‘원직복직과 원상회복 쟁취’ 투쟁에 나섰던 해고동지들의 투쟁이 다시 시작된다. 지난 10월4일 철해투는 대전에서 긴급총회를 열고 철야농성을 결정했다. 철해투는 10월 16일부터 대전청사 앞 천막농성을 24시간 쉼 없이 진행할 계획이다. 그동안 철해투는 공사측의 전향적인 태도변화를 기다리며 직접적인 투쟁을 자제... / 제 581-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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