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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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65호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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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전망대]
철도와 화물이 뭉치면 세상이 바뀐다!
  || 2591 / 365
‘노동자 총단결’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다
이철의 10.25
3중 착취를 당하는 화물노동자들은 막다른 골목에 몰려 있다. 올해 투쟁에서 화물노동자들의 요구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노동기본권을 요구하고 있다. 화물노동자들은 법적으로 개인사업자이기 때문에 노동 3권을 인정받지 못한다. 운송료를 마구 후려치기 때문에 표준요율제를 요구하고 있다. 주선회사가 중간에서 운송료를 너무 많이 떼어가기 때문에... / 제 581-1호
10 철도노동조합 쟁의발생 결의  || 3527 / 627
임투 승리와 특단협 쟁취를 위해 전 조직 쟁대위로 전환
편집팀 10.25
철도노동조합은 10월 6일 대의원대회를 통해 쟁의발생을 결의하고 10월 8일부터 쟁의대책위원회(이하 쟁대위)로 전환했다. 노동조합은 대의원대회 결의에 따라 조합본부를 비롯해 지방본부·지부 등 전체 조직이 총력투쟁 태세로 돌입한 것이다. 노동조합의 쟁의발생 결의와 함께 쟁대위 전환은 2007년 임금교섭에서 사측과 8차례의 실무교섭과 3차례의... / 제 581-1호
9 3차 본교섭에서 결렬 선언  || 3527 / 615
공사, 해고자 복직 등 현안 외면한 채 무성의로 일관
편집팀 10.25
철도노사 07년 임금교섭이 끝내 결렬됐다. 노사는 10월 4일 임금교섭을 진행했으나 끝내 이견을 좁히지 못한 것이다. 공사는 기본급 2% 인상, 단계적 보전분 3% 인상 노력, 기본급 중 직무급 80퍼센트 산입 등 기존의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공사는 또 해고자 복직 등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특별단체협상을 끝내 거부해 교섭 결렬의 원인을 제공했다... / 제 581-1호
8 투쟁에 나서야만 하는 절박한 이유와 목표  || 2571 / 404
구조조정 저지, 해고자 원직복직 ·원상회복을 쟁취!
편집팀 10.25
공공철도 건설의 요구를 사회 쟁점화 시키자. 정부와 공사에 대해 ‘철도경영정상화 방안’을 수정하도록 해야 한다. 철도에 대한 장기투자 및 적자관련 대책수립을 요구해야 한다. 정부의 투자책임을 분명히 하는 것, 과다한 선로사용료 면제, 공공서비스에 대한 정부지원확대를 강력한 투쟁을 통해 요구하고 사회쟁점화 시켜야 한다. 철도노동자는... / 제 581-1호
7 [교섭보고]
임금교섭 쟁점
  || 2757 / 395
이명위 10.25
노동조합 요구안은 전체 조합원들의 생활임금 쟁취에 목표를 맞추고 있다. 실제 신규 입사자는 시간외 수당이 발생하지 않으면 각종 수당과 급식비를 모두 합쳐도 공사 직원으로서 품위를 유지하기는커녕 생계유지에도 빠듯하다. 더 나아가 비정규직 임금은 정규직 6급1호봉의 평균 58%에 불과하다고 공사 스스로 밝히고 있다. 정부는 2007년도 공기업 임금... / 제 581-1호
6 [특집기획]
민영화저지 투쟁의 기세로 구조조정 저지에 나서자!
  || 2743 / 409
구조조정 투쟁에서 실패한 사례의 공통점
편집팀 10.25
지도부의 양보교섭은 구조조정 저지 투쟁에서 패배한다. 무쟁의, 월차반납, 임금동결 등을 수용하거나 투쟁의 원칙을 저버리고 지도부가 먼저 타협하는 양보적 자세는 현장의 신뢰를 상실한다. 또한 그 뒤에 더 강력한 구조조정이 추진된다. ‘단 한명의 구조조정도 허용할 수 없다’는 자세로 구조조정 저지 투쟁에 임하자! 사측의 이데올로기 공세에 포섭... / 제 581-1호
5 [지부장에게 듣는다]
착실한 실천 없이 승리는 없다
  || 2708 / 588
김정한 10.25
'07 하반기 총력투쟁을 위해 철도노동조합이 쟁대위로 전환했다. 각급의 집행·의결단위에서 우리에게 처한 현실을 직시하며 뼈아픈 반성, 치열한 토론과 충분한 검토 끝에 ‘투쟁만이 살길’이라는 결단을 내린 것이다. 한판의 큰 싸움에 앞서 가장 중요한 것은 투쟁승리에 대한 확신일 테지만 투쟁의 길은 언제나 힘들었다. 힘든 길이기에 조합원 동지들 마음... / 제 581-1호
4 [조합원에게 듣는다]
“모두 웃을 수 있을까!”
  || 2115 / 364
실종된 특단협 일번 의제
백남희 10.25
3차 임금교섭이 끝났다. 노조는 ‘진전된 안이 없다’며 교섭결렬을 선언했다. 또 ‘언제든지 교섭의 문은 열려있다’며 사측의 자세전환을 촉구했다. 사측도 ‘임금만 가지고 쟁의행위에 돌입한다면 사회적 책임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협박 아닌 협박(?)을 했다. 지난 6일 철도노조는 쟁의발생신고를 결의하고 쟁의대책위원회로 전환했다. 본격적인... / 제 581-1호
3 [철도노동자 만평]
노사합의 필요없는 사장
  || 2352 / 335
권오석 10.25
/ 제 581-1호
2 철해투, 대전청사 앞 농성돌입 결정  || 3415 / 638 편집팀 10.25
상반기에 전국을 도보로 누비며 ‘원직복직과 원상회복 쟁취’ 투쟁에 나섰던 해고동지들의 투쟁이 다시 시작된다. 지난 10월4일 철해투는 대전에서 긴급총회를 열고 철야농성을 결정했다. 철해투는 10월 16일부터 대전청사 앞 천막농성을 24시간 쉼 없이 진행할 계획이다. 그동안 철해투는 공사측의 전향적인 태도변화를 기다리며 직접적인 투쟁을 자제... / 제 58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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