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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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65호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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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
6
[이석태의 세상읽기]
취업전쟁
|| 1189 / 185
이석태
09.28
“만일 인간의 회사처럼 운영되는 늑대 무리가 있다면 멸종했을 것이다” 휴머니즘의 동물학』의 저자 ‘비투스 B. 드뢰셔’가 이와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서울시 9급 공무원시험을 보기 위해 전국에서 수많은 젊은이들이 열차를 타고 서울 응시장으로 구름처럼 몰려들었던 광경을 텔레비전 뉴스에서 보았습니다. 검찰 청소직에 대학졸업자가 대거...
/ 제 580호
5
성과급 균등분배 조합원 90%이상 참가
|| 1232 / 179
마무리와 함께 결산작업중
편집팀
09.28
3년째 진행되는 성과급 균등분배 투쟁이 90%이상의 참가율을 보인 가운데 원만하게 마무리 작업 중이다. 이번 사업은 운수·운전·차량·시설·전기 5개 직종으로 구분해 한 직종안의 모든 조합원이 기본급 대비 같은 비율의 성과급을 받도록 했다. 또한 5개 직종 모두 86%에서 92%의 고른 참가율을 보였으며, 9월 14일 집계로 정규직 조합원 23,585명중...
/ 제 580호
4
내가 아는 해고동지
“출근해서도 만나고 싶다”
|| 1771 / 260
최완식
09.28
아무도 철도 노동자를 대변해 주지 않던 암울한 시기, 3중 간선의 간악한 방법으로 권력을 연장해 오던 어용 철도노동조합 아래 터뜨리고 싶은 울분을 가슴에 눌러두고 살아야만했던 그 때 구로승무에서 조합원 직선으로 지부장을 선출했다는 놀라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그 한가운데 서있던 이가 지영근 지부장이었습니다. 그렇게 철도노동조합 운동사에...
/ 제 580호
3
40일 동안의 전국도보투쟁 대장정
뜨거운 동지애를 잊지 못할 것입니다
|| 1052 / 189
철해투
09.28
누군 이벤트라 했고 누군 무모하다 했습니다. 그러나 한마디로 기우였습니다. 40일간의 도보투쟁은 가는 곳마다 감동을 만들어 냈습니다. 야근을 마치고 도보투쟁에 합류하는 동지들을 보며 철해투 동지들은 조용히 기쁨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저 멀리 들려오는 운전동지들의 기적조리와 일손을 멈추고 도보투쟁단을 맞이하는 시설·전기동지들 그리고 역사와...
/ 제 580호
2
“이제 원직복직과 원상회복은 대세다”
|| 1119 / 199
편집팀
09.28
철해투가 지난 9월 4~5일 영주에서 회원 전체 수련회를 열었다. 이번 수련회는 하반기 투쟁에 앞서 도보투쟁을 평가하고 회원동지들의 의견을 모으기 위한 것이다. 평가에서 회원들은 도보투쟁에는 ‘1천5백여 명의 조합원 동지들이 참여했다’며 ‘동지들이 보여준 열기를 원직복직과 원상회복의 발판으로 삼아야 한다’고 결의했다. 특히 ‘11월로 다가온...
/ 제 580호
1
무기계약 전환 거부자도 08년 전원 재계약된다
|| 1987 / 269
편집팀
09.28
노동조합은 무기계약 전환이 계약 당사자의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개별 당사자로서는 더 나은 임금과 노동조건을 확보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그래서 비정규직 조합원은 어려움에도 노동조합에 가입한 것이고, 혼자의 힘이 아닌 집단의 힘으로 해결하겠다는 것이며, 그러한 책임을 노동조합에 위임한 것이다. 07년 임금교섭이 진행 중이다. 기간제운영지침...
/ 제 580호
0
무기계약을 거부하면 무엇이 좋아지나?
|| 1842 / 274
편집팀
09.28
노동조합은 무기계약 전환이 계약 당사자의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개별 당사자로서는 더 나은 임금과 노동조건을 확보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그래서 비정규직 조합원은 어려움에도 노동조합에 가입한 것이고, 혼자의 힘이 아닌 집단의 힘으로 해결하겠다는 것이며, 그러한 책임을 노동조합에 위임한 것이다. 07년 임금교섭이 진행 중이다. 기간제운영지침...
/ 제 58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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