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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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65호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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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전망대]
코레일 그룹 회장과 측근에게 보내는 마지막 충고
  [ 3 ] || 8136 / 326
철도를 열심히 망친 당신, 알아서 철도를 떠나라.
편집팀 08.10
“법은 무슨 법, 정의는 무슨 정의? 노동자란 이윤 창출의 여러 요소 중에서도 가장 하위에 있는 요소이고, 인적 자원이 굳이 필요하다면 외주화시켜 가장 싼 가격으로 공급받아야 하는 것뿐이다!” 노르웨이 오슬로대학의 박노자 교수는 경향신문 7월 18일자 경향신문 칼럼에서 이렇게 일갈했다. 바로 철도공사 이철 사장과 노무현 대통령이 이렇게 하고 있다... / 제 579호
24 철도노조 하반기 총력투쟁의 깃발을 치켜들다  || 3295 / 266
임시대의원대회 열고 임단협·특단협요구안과 투쟁계획 확정
편집팀 08.10
철도노조는 12∼13일 충북 충주리조트에서 ‘2007년 임단협·특단협 승리를 위한 제1차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었다. 철도노조는 열띤 토론과 함께 빠듯하게 진행된 대의원대회를 통해 임단협·특단협 요구(안)과 투쟁계획을 확정하고 총력투쟁을 하기로 결의했다. 철도노동자는 또다시 총체적 구조조정에 맞서고 생활임금을 쟁취하기 위해 2007년 임단협·특단협... / 제 579호
23 2/4분기 중앙노사협의회 의견일치 없이 끝내 결렬  || 3214 / 292 편집팀 08.10
철도노사는 지난 7월 6일 14시 17분경에 서울사옥에서 4차 중앙노사협의회를 열고 9개 핵심안건을 협의하기로 했으나, 단 한 건의 의견일치 없이 끝마쳤다. 철도노사는 4차 본교섭에서 다루기로 했던 9개 안건 중 8개 안건을 다뤘고 조정수당지급 건은 교섭중단으로 다루지 못했다. 결국 단 하나의 안건도 의견일치하지 못하고 2/4분기 중앙노사협의회는... / 제 579호
22 [철노만평]
역전의 용사들
  [ 1 ] || 3057 / 359
권오석 08.10
/ 제 579호
21 KTX·새마을호 승무원 투쟁승리를 위한 결의대회  || 2392 / 285
탈진으로 실신 직전이지만 오로지 ‘현장으로 돌아겠다’는 마음뿐
편집팀 08.10
KTX·새마을호승무원의 집단 단식 7일째를 맞은 7월 9일 11시, 서울역광장에서 각계인사와 철도노조 조합원 등 5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KTX·새마을호승무원 직접고용 촉구하는 3,000인 선언과 동조단식 및 결의대회’가 있었다. 또한 지난 13일엔 ‘KTX·새마을호승무원 투쟁승리를 위한 결의대회와 투쟁 500일 문화제’가 열렸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 제 579호
20 철해투, 올해엔 반드시 현장으로 돌아간다  || 1730 / 306 편집팀 08.10
지난 7월 2일 부산역광장에서, 3일엔 목포역광장에서 철도해고자복직투쟁위원회(이하 철해투)는 도보순회 투쟁 출정식을 열고 서울까지 걷는 40일 간의 대장정에 나섰다. 철도노조 철해투 동지들의 2007년을 ‘원직복직’과 ‘원상회복’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결의에 따라 불굴의 투쟁이 정점을 향해 가고 있다. 장맛비와 폭염의 한가운데 있는 철해투의... / 제 579호
19 죽음 없는 세상에서 편히 잠드소서  [ 2 ] || 2146 / 276
유가족과 동료들의 절규 속에 故 한윤수 동지 떠나보내
편집팀 08.10
故 한윤수 동지를 떠나보내는 영결식이 7월 15일 오전 9시 고인이 일하던 가야차량에서 치렀다. 고인은 지난 6월 6일 차량검수작업도중 전차선에 감전되어 크게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되어 47일 동안 사투를 벌이다가 패혈증의 악화를 이기지 못하고 끝내 운명했다. 故 한윤수 동지는 97년 철도에 입사하여 철도를 천직으로 10여년의 청춘을 철도에 바쳤... / 제 579호
18 우리의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 1765 / 279
뜨거운 6월 ‘안전운행 실천’ 해냈으나, 눈에 띄는 효과는 별로 없어
편집팀 08.10
전국철도노동조합(이하 철도노조)은 지난 6월 25일 09시부터 7월 1일 09시까지 조합원이 적극 결합한 가운데 3차 ‘안전운행 실천’을 해냈다. 그러나 공사는 철도노조의 이번 3차 ‘안전운행 실천투쟁’으로 물류수송에 막대한 차질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열차를 운휴 조치하거나 육로수송으로 대체 하는 등 미리 대응한 것으로 드러났다. 수원지구 오봉역... / 제 579호
17 전국의 노동자들이
ERP에 맞서 싸우고 있다.
  || 2489 / 332
편집팀 08.10
공기업에 적합하지도 철도산업에 적합하지도 않은 부실 ERP 때문에 심난한 요즘이다. 지난 3개월 동안 노사협의를 진행했지만 노조의 정당한 요구는 한사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미 1,000억 원이나 소요된 1단계 ERP에 8월부터는 66억 원을 더 들여 2단계 ERP- 공사 쪽의 얘기로는 “코레일 경영혁신 ERP 고도화사업”이란다 -를 추진한다고 한다. 이번에... / 제 579호
16 [세벽철길]
E가 갈리고 R이 베기고 P가 튀기는 ERP!
이번엔 반드시 폐기시키자!
  || 2386 / 353
홍영희 08.10
중앙노사협의가 구조조정관련 노사 양측의 입장차이로 결렬되었다. ‘단협에 의거 ERP를 중단하고 노사협의 후 시행’ 요구 또한 한 치의 의견접근도 하지 못했다. 그러나 노사협의 결과와 무관하게, 철도노조 조합원들은 조합지침에 따라 세 달 가까이 지속된 기재거부투쟁을 흔들림 없이 진행하고 있다. 사업소장 등 관리자들의 입력으로 인해 공사에 당장... / 제 57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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