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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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65호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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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비정규직 6월 투쟁계획 확정되다  || 1283 / 225
6월 22~23일 1일 연가총회투쟁,
편집팀 06.28
6월은 비정규직에게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7월 비정규직 법안 시행을 앞두고 6월은 비정규직의 운명을 결정하는 시기이다. 이에 전국철도노동조합은 지난 6월 4일 전국지부장회의를 통해 ‘비정규직 6월 투쟁계획’을 확정하고 결의했다. 6월 15일까지 각 지부별 비정규직 총회를 진행하여 지부 비정규직 대표를 선출하고, 6월 22일(금)~23일(토) 전체 비정규직... / 제 578호
19 [조합원을 위한 법규상식]
퇴직휴가사용기간이 퇴직금 산정을 위한 평균임금 산정기간에 포함되는가?
  || 1874 / 215
편집팀 06.28
철도노조 단체협약에는 정년 또는 명예퇴직자들의 퇴직 후의 생활을 준비하기 위하여 최대 60일까지의 퇴직휴가를 유급휴가인 특별휴가로서 보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특별휴가 사용을 이유로 철도공사는 불이익처우를 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퇴직휴가를 사용한 근로자의 퇴직금을 산정할 때 공사는 퇴직휴가기간이 통상임금이 보장되고... / 제 578호
18 [교섭보고]
2007년 2/4분기 중앙노사협의회 경과보고
  || 1383 / 211
이명위 06.28
철도노사는 지난 4월 11일 2007년 2/4분기 정기 노사협의회를 시작했다. 4월 11일 1차 본협의 이후 중앙실무교섭을 6회(4.18, 5.2, 5.9, 5.23, 6.1, 6.7)했으며 2차 본교섭을 5월 18일에 진행했다. 6월 7일 실시한 6차 실무교섭에서는 제출된 안건을 모두 다루기 위해 오전 10시부터 교섭을 시작하여 오후 6시 20분에 종료하였다. 노동조합에서는 ERP중단... / 제 578호
17 철도 순직직원 합동 위령제  || 1249 / 199
故 하건호 님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편집팀 06.27
지난 6일 12시 경부선 이원역 인근에 있는 철도성역(1982년 조성)에서 유가족 및 엄길용 위원장 각 국장, 부사장(박광석) 등 약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철도 순직직원 위령 합동 추도식이 열렸다. 아침 일찍 전국 각지에서 열차와 자동차편을 이용해 도착하신 고인의 유가족들은 허리를 제대로 펴지 못하시는 팔십이 넘는 어르신부터 이제 갓 걸음을... / 제 578호
16 [포토뉴스]
우리가 ‘가족’ 맞나요?
  || 1256 / 208
편집팀 06.27
6월 6일은 현충일로 국가를 위하여 희생하신 분들을 추모하는 날이다. 철도 역시 마찬가지다. 아는 이가 그리 많지 않지만 철도순직직원들을 위로하는 날이기도 하다. 해마다 이 날이 오면 이원역 부근에 있는 철도위령원에서 추모 행사를 지낸다. 그런데 이철 사장은 올해에도 역시 오지 않았다. 아니 한 번도 온 적이 없다. 그래도 직원들에게 편지를... / 제 578호
15 6월 투쟁계획 확정, 안전운행 실천투쟁으로 집중  || 1130 / 219
ERP 기재거부, 리본패용, 투쟁조끼 착용 등 주요 투쟁방침 계속
편집팀 06.27
노동조합은 6월 4일 전국 지부장회의를 열어 6월 투쟁계획을 확정했다. 조합은 6월 11일부터 15일까지, 25일부터 30일까지 총 12일간의 안전운행 실천 집중투쟁기간을 정해 공사를 압박하기로 했다. 조합은 또 ERP 기재거부를 계속 진행하는 한편, 합의되지 않은 교육거부, 임시열차 거부, 리본패용 등 주요 투쟁방침을 계속 유지하기로 했다. 휴일근로거부... / 제 578호
14 [현장통신]
원칙 없는 징계, 투쟁으로 바로잡는다!
  || 1103 / 199
국민세금을 고철장에 버리면 ‘경고’, 정당한 노동조합 활동은 ‘해고’
편집팀 06.27
부산정비창본부는 한 달이 넘는 출·퇴근 선전전 및 수요일중식집회 등 조합간부 중심의 투쟁을 전개했지만, 철도공사는 제 식구 감싸기식 솜방망이 처벌로 책임을 면피할 뿐이었다. 분노한 부창본부 조합원은 지난 5일 부산철도차량관리단(이하 부산관리단) 정문 앞에 대형 현수막과 천막을 치고 농성에 들어갔다. 또한 대국민선전물을 제작하여 열차를... / 제 578호
13 [현장통신]
“비뚤어진 생각을 바꿔!”
  || 1247 / 211
전기팀장의 잘못된 태도로 긴급노사협의 결렬
편집팀 06.27
지난 7일 오전 서울지구 전기조합원들과 지부장과 간부, 김숭웅 조직국장 등 약 20여명이 서울지사에 모여 농성을 시작했다. 이날 농성은 전기팀장(박종문)의 요청으로 이루어진 6월 5일 긴급노사협의 결과 전기팀장의 태도와 그동안의 행태를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는 조합원들의 결의에 따른 것이다. 이번 사태의 핵심은 그동안 원만히 노사협의를 추진... / 제 578호
12 [내가 아는 해고동지]
“당당한 그 모습을 현장에서 뵙고 싶습니다.”
  || 1234 / 187
장재영 06.27
지난 5월 30일에 우리 지부에서는 조합원총회가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는 어김없이 유연상 선배님이 계셨습니다. “조합원 동지들 덕분에 잘 지내고 있다. 철도공사의 일방적 1인승무 시행에 대하여 결연히 맞서야 한다.”는 그 말씀에 조합원들의 뜨거운 박수가 쏟아졌습니다. 언제나 투쟁의 현장을 지키는 우리 지부의 큰 어른. 그 분이 바로 유연상 선배님... / 제 578호
11 철해투, 복직동지와 함께하는 투쟁 시동  || 1119 / 198
복직자 간담회 통해 투쟁 공유
편집팀 06.27
철해투가 복직동지의 간담회를 시작했다. 철해투는 지난 5월 29일 용산역 회의실에서 2·25 총파업과 관련해 해고됐다 복직된 동지들을 만나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총 11명 중 8명이 참가한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원상회복의 시급성과 철해투와 공동투쟁을 결의했다. 복직동지들의 말에 따르면 “원상회복 없는 복직은 또 다른 피해를 양산하고 있다... / 제 57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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