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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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65호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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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전망대]
모래 위에 쌓아올린 허망한 바벨탑
  [ 4 ] || 4783 / 255
철도공사 경영정책에 대한 비판과 충고
편집팀 05.15
“호랑이를 그리려다 고양이를 그렸다” 철도 경영정상화에 대한 이철 사장의 행보를 보며 생각한 속담이다. 이철 사장은 06년 9월 철도 경영정상화와 관련한 정부방침 발표를 앞두고 “정부가 분명한 지원책을 내놓지 않으면 사표를 낼 수도 있다”며 엄포를 놓기도 했다. “철도적자의 원인은 정부가 장기간 투자를 하지 않아서이다. 고속철도 관련... / 제 577호
24 [그것이 알고 싶다]
ERP, 철도공사는 무엇을 노리고 있는가?
  [ 6 ] || 4210 / 302
편집팀 05.15
ERP는 통칭 ‘전사적인적자원관리시스템’이다. 디지털(Digital) 기술의 발전으로 신자유주의 기업경영의 핵심기법으로 자리 잡은 ERP는 인터넷의 발전과 더불어 끊임없는 이윤추구와 현장의 노동과정을 직접적으로 통제하고자 하는 자본의 열망에서 발현된 신경영기법의 핵심이다. 영업에서부터 생산, 구매, 인사 등 회사 내의 모든 업무를 정보기술을 이용하여... / 제 577호
23 [현장통신]
흔들림 없는 ERP기재거부·휴일근무거부 투쟁
  || 2696 / 265
일사불란한 투쟁지침 사수를 통해 '철도노동자는 하나'임을 재확인
편집팀 05.15
철도노동자들은 ‘고용안정’을 지키고 ‘열차안전과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스스로 투쟁을 선택했다. 지난 4월 28일 권역별 결의대회를 통해 발령한 ‘위원장 투쟁지침 6호’에 따라 1차 투쟁으로 5월 1일부터 운전과 열차 조합원은 휴일근무 거부투쟁 벌이고 있고, 차량분야는 정기검수 외 모든 임시검수를 전면거부하고 있으며, 수송 조합원도... / 제 577호
22 부산철도차량관리단, 멀쩡한 물품 폐기  || 2591 / 255 편집팀 05.15
지난 7일 오전 8시 부산정비창지방본부 및 지부 간부 50여명은 부산철도차량관리단(이하 관리단) 정문에서 “물품 무단폐기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책임자 처벌, 이후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는 요구를 담고 출근 선전전과 집회를 열었다. 한대구 본부장은 투쟁사를 통해 “조합은 원만한 노사관계를 위해서 참을 만큼 참았다. 하지만, 관리단의 행태에... / 제 577호
21 철도노조, 공사의 졸속적 용산 역세권개발 중단 기자회견  [ 1 ] || 3035 / 281 편집팀 05.15
철도노조는 철도공사가 추진 중인 용산역세권 개발계획과 관련해 지난 8일 오후 12시 20분 용산역 부근 수도권차량관리단 앞에서 ‘졸속적인 용산 역세권 개발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철도노조 간부 및 조합원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약식 집회형식으로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철도공사는 누적된 적자를 해소한다는 명목으로 용산역... / 제 577호
20 비정규직 동지, 정부청사앞 천막농성투쟁 돌입  || 2054 / 276 편집팀 05.15
철도 직접고용비정규직이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투쟁에 돌입했다. 장기간 투쟁을 전개하고 있는 KTX, 새마을호 승무원들과 함께 지난 3일 대전청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천막농성에 돌입했다. 철도공사는 무기계약전환과 외주화를 핵심으로 한 비정규직의 운용계획을 일방적으로 완성하고 건교부에 제출하였다. 사용자가 조합원의 고용 및 노동조건을 변경할... / 제 577호
19 7천여 조합원, 권역별 결의대회 열고 투쟁지침사수 결의  || 1947 / 275 편집팀 05.15
지난 달 28일에 전국철도노동조합(위원장 엄길용, 이하 철도노조) 7천여 조합원은 서울, 부산, 대전, 영주, 순천 5개 권역별 ‘철도노동자 결의대회’를 열고 철도공사(사장 이철, 이하 철도공사)의 구조조정에 맞서 단호히 저지투쟁을 벌여나갈 것을 결의했다. 엄길용 위원장은 투쟁사를 통해 “단호한 결의와 냉정한 판단, 분명하고도 세심한 계획으로... / 제 577호
18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 2403 / 345
117주년 맞은 노동절, 대학로에서 하나로 어우러진 1만5천 노동자
편집팀 05.15
117주년을 맞은 노동절을 기리기 위해 서울 대학로에서 지난 1일 오후 2시부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주노총)의 주최로 세계노동자대회가 열렸다. 이날 대회는, 본 행사에 앞선 사전행사로 ‘비정규직 확산법 무효, 특수고용노동자 노동기본권 쟁취 노동자 결의대회'를 열었으며,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노동자는 하나다, 한·미FTA 분쇄... / 제 577호
17 궤도 해고동지 한자리에 모이다  || 1745 / 276
궤도안전을 지키기 위한 투쟁은 아직 진행형
편집팀 05.15
궤도해고동지들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4월 27일 철도, 서울지하철, 도시철도 등 전국 궤도해고동지들은 경기도 일영유원지에서 만남의 장을 가졌다. 오전 10시부터 각 노조별로 집결한 동지들은 4개조로 나눠 족구시합을 하는 등, 서로의 정을 나눴다. 틈틈이 막걸리 잔과 함께 안부와 근황을 묻는 정겨움이 오고갔다. 특히 12시경 대구지하철... / 제 577호
16 역 무인화 가속화 될 전망  || 1808 / 253
정부와 철도공사, 종이승차권 전면폐지 계획
편집팀 05.15
수도권 지하철, 버스 승차가 한 장의 카드로 모두 가능하게, 기존의 종이승차권을 전면 폐지하겠다는 계획이 각 기관 간에 잠정 합의되었다. 지난 4일 건교부, 서울시, 인천시, 철도공사, 서울메트로, 도시철도공사, 인천지하철, (주)한국스마트카드 간에 ‘수도권 도시철도 운영기관 역무자동화시스템 구축 ? 운영의 일원화를 위한 시행합의서(안)’(이하... / 제 57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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