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동조합
HOME
전체기사
현장통신
기획ㆍ특집
주장ㆍ칼럼
시사ㆍ교양
연 대
상세기사검색
제 565호 특별판
Home
>
전체기사
>
573
4
2007년 정세 전망과 철도노동자
[ 1 ]
|| 1248 / 154
조상수
02.09
2007년 정세는 사회적, 정치적 격변을 예고하고 있다. 이는 단지 대선 때문만은 아니다. IMF 경제위기 이후 10년만에 바야흐르 한국사회는 파국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신자유주의 사회양극화로 인한 과잉축적과 민생파탄의 위기가 폭발 직전이다. 5백조로 추산되는 유휴자금의 주택 투기 거품 붕괴 예고, 노동자의 60%에 근접하는 비정규직, 국민의 20%에...
/ 제 573호
3
포기하는 것이 더 두려워진 KTX 승무원들
|| 1522 / 170
서울지방본부와 철해투 사무실에서 생활하며 장기투쟁
편집팀
02.09
KTX 승무원들이 서울지방본부와 철해투에서 생활하며 장기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CMS 모금을 위한 현장순회와 새마을호 승무원과 공동 집회를 하였다. 2007년 1월 9일부터는 서울역광장에서 농성을 시작하였다. 서울지방본부는 건물이 오래되고 협소하여 추운 날 위풍을 견디는 것도 투쟁의 과제라고 한다. 작은 공간에서 많은 동지들이 생활하면서...
/ 제 573호
2
새마을호 승무원으로 남고 싶어 투쟁을 선택했다.
|| 1156 / 166
새마을호 승무원 서울역 농성
편집팀
02.09
새마을호 승무원들이 힘차게 새해부터 투쟁을 열어가고 있다. 그동안 소문으로만 들리던 직접고용 비정규직의 외주화가 현실로 다가온 것이다. 새마을호 승무원들은 수년 동안 공사 직접고용 비정규직으로 일해 왔다. 그러나 철도공사는 1년의 계약만료 시점에서 새마을호 승무원들을 KTX 관광레저로 전직을 강요하고 거부한 승무원들을 계약해지 하였다...
/ 제 573호
1
새로운 노동운동으로 도약하는 운수노조 창립
|| 1054 / 145
편집팀
02.09
2006년 12월 26일 도시개발공사 대 강당에서 운수노조 창립대회가 열렸다. 창립대회는 임원선거와 사업계획, 규약,, 강령 등을 통과시켰다. 이날 운수노조 초대위원장으로는 철도노조 김영훈 위원장이 선출되었다. 그러나 이번에 선출된 위원장의 임기는 2007년 4월 조합원 총 투표에 의해 결정되기 전까지 한시적으로 위원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운수노조...
/ 제 573호
1
2
CopyLeft By
JinboNet
철도노동자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 3가 40번지 (우)140-013 TEL.(02)3780-5980 FAX.(02)3780-5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