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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결없이 투쟁없고 투쟁없이 쟁취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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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을 넘어 불붙는 현장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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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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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쟁대위 투쟁명령 10호에 의해 현장에서는 교번조합원들이 일사분란하게 사복투쟁과 휴일사수투쟁이 한창이다. 철도공사는 6개월여 만에 번복된 정부의 ‘철도경영개선대책’에 따라 부족한 현장인력을 보충하지 않고 있다. ‘07년 채용규모만 보더라도 시설의 경우 정원대비 현원이 200여명 부족한데도 130명만 충원할 계획이다. 또한 새마을 승무업무... / 제 57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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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승무업무 외주위탁, 모든 승무업무와 매표업무 외주위탁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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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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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사는 11월 16일 철도공사에 직접고용 비정규직인 새마을여승무원에게 KTX관광레저(주)로 적을 옮길 것을 동의하는 전적동의서를 11월 24일까지 제출할 것을 요구하였다. 새마을 승무직을 외주위탁 하겠다는 내용에는 ‘고객안내 서비스’, ‘특실서비스’, ‘판매서비스‘등을 포함하고 있다. 새마을 승무직을 KTX관광레저(주)로 넘기는 외주위탁... / 제 57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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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임투! '합의이행 관철' '성과주의 임금체계 도입 저지' 조직력 강화' 그것이 승리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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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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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투과정에서 드러난 공사의 의도는 지난 3.1파업과 흡사하다. 3.1 파업에서 4.1 노사합의까지 공사는 철도상업화 정책의 걸림돌이 될 단체협약 조항을 없애려 줄기차게 주장하였다. 향후 구조조정의 걸림돌이 되는 ‘직무진단에 따른 인력 배치’와 ‘비연고지 전출금지 조항’, ‘자동근속승진제도’의 삭제를 공사는 줄기차게 요구고 있다. 3.1총파업... / 제 57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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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투쟁의 깃발을 올려 승리의 길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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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민중총궐기 투쟁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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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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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너무나 정당하고 당당한 투쟁을 해왔다. 철도노동자만의 생존을 위해서 싸우지 않았다. 공공철도, 비정규직을 위해서 투쟁해 왔다. 이제 우리는 투쟁을 보다 더 넓히고 확대할 것이다. 광우병 소고기 수입을 강요한 한미 FTA를 반대한다. 철도노동자에게 자갈을 물리는 노사관계 로드맵분쇄를 위해서 투쟁한다. 해고자와 정든 일터에서 만나기 위하여... / 제 57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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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의행위와 손해배상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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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투쟁은 정치투쟁으로 확대 발전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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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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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에 따른 사측의 손해배상청구는 더 이상 낯설은 것이 아니다. 특히 철도노조와 같이 법에서 필수공익사업으로 규정되어 현실적으로 민, 형사 책임이 면제가 되는 합법파업이 거의 불가능한 사업장에서는 이러한 손해배상청구가 관례화되어 있다 해도 과언은 아니다. 철도공사는 철도노조의 6.28파업에 대해서도 최초 70억 원의 손배청구를 하였고 손배... / 제 57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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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중 두번의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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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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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세원 |
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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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11월15일 현재) KTX여승무원들의 파업투쟁이 260일을 맞이했습니다.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3월 1일 철도노동자의 힘차고 강한 총파업의 벅찬 감동은 아직도 우리의 가슴속에 생생합니다. 직권중재와 공권력 투입 등으로 노동자의 기본권인 파업을 정부가 나서서 탄압하는 현실 속에서도 우리 철도노동자는 꿋꿋이 당당한 투쟁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 제 57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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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8.23 철도공사 경영개악 종합대책’은 폐기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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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수 |
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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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3일 정부는 이른바 ‘철도공사 경영개선 종합대책’(이하 철도대책)을 발표하였다. 2년간의 준비 끝에 제1차 철도산업발전기본계획(2006~2010)을 확정한지 반년 만에 정부 대책이 수정된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연두기자회견에서 ‘임기내 철도적자의 근본적 해결 방안 강구’를 표명하였지만, 이번 철도대책으로 철도공사는 철도적자의 해결... / 제 57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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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교섭 쟁점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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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
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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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파업을 거쳐 노사자율교섭에 의해 쟁취한 4.1단체협약서의 쟁취 과정에서 공사가 주장했던 것은 직무진단 결과에 따른 인력 배치와 비연고지 전출 금지 조항 삭제 , 자동근속승진제도 조항 삭제 등 향후 철도상업화 정책의 걸림돌이 될 사항을 사전에 없애려 기도 했었다. 현업 중심의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철도의 특성을 무시하고 성과 위주와 이를... / 제 57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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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순회로 투쟁을 독려하는 철해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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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 |
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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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해투는 지난 6일 천안을 시작으로 17개 지사를 순회하며 노숙농성을 전개하고 있다. 충청, 전라, 경상, 강원도를 돌아 이제 서울지역 순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순회에 나선 해고자들은 일터에서 조합원들을 만나는 기쁨을 오랜만에 누렸다. 조합원들은 해고자들의 모습에 안타까워했고, 해고자 복직 문제가 쉽게 풀리지 않는 상황을 답답하게 생각하였다. / 제 57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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