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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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65호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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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압도적 가결로 하반기투쟁 승리하자!  || 3765 / 202 편집팀 11.10
다가오는 2007년에는 외주화, 신인사제도의 정부와 공사측의 공세가 본격화 될 전망이다. 저들이 KTX투쟁을 그토록 탄압하는 것은 이후 1,800명에 이르는 열차승무업무를 외주 자회사하는 정책를 추진하는데 결정적인 걸림돌이 되기 때문이다. 운수산별노조의 전환은 예고되고 있는 구조조정저지 투쟁의 조직적 밑천을 마련하는 것이며, 로드맵 저지투쟁... / 제 569호
2 [현장의소리]
철도노동자의 희망찬 미래, 현장에서부터 열어갑시다
  || 1471 / 178
편집팀 11.10
조합원들은 “해봐야 소용없다”는 패배의식이 온존하고 있다. 경쟁하면 살아남을 수 있다는 생각도 많다고 한다. 점점 더불어 살아가는 의식도 희미해 져가 가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걸어온 길을 들여다보면 참 많은 일을 했다. 집회를 참가하는 것조차 허용되지 않던 시절이 있었지만 우리는 극복하였으며, 노조민주화, 민영화저지 등 힘들었지만 지금은... / 제 569호
1 노사관계로드맵은 철도노동자를 무장해제 시키는 법이다.  || 1479 / 197 편집팀 11.10
정부와 자본은 국제적인 비난의 대상이 되었던 직권중재제도를 없앤다고 하면서 더욱 심각한 로드맵 법안을 만들고자 하는 것이다. 파업시 필수공익 사업장에 필수업무가 유지된다면 다른 업무가 파업을 한다고 해도 큰 효력을 발휘하기 힘들 것이며 대체근로가 허용되므로 더군다나 파업 효력이 없을 것이다. 거기에 긴급조정까지 포함한다면 3중 제어장치가... / 제 56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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