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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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65호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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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철도생협 아름다운마을]
도시와 농촌 그리고 자연의 공생 논리는 사회적 약자의 생존 논리다
  || 1605 / 206
철도생협 10.27
추석의 여유를 보낸 시골은 지금 벼 수확이 한창이다. 손으로 벼를 베던 옛날에야 온 동네 사람들의 품앗이 행사였지만 지금은 콤바인(벼 베는 기계)이 대신 그 자리를 차지하였다. 옛날 벼 벨 때 메뚜기는 가을 한철 요긴한 먹을거리 이었다. 살짝 소금으로 간을 하여 볶아낸 메뚜기는 벼 배면서 먹는 막걸리 안주로 제격이었다. 며칠 전에 양평 고향에... / 제 568호
11 [동아리탐방]
한국철도야구단
  [ 2 ] || 2586 / 201
편집팀 10.27
한국 철도 야구단은 10여 년 전인 1997년 1월 싸락눈 내리던 겨울 손기정공원에서 첫모임을 갖고, 그해 3월 서울북부지역에 위치한 원진 사회인 야구리그에 등록하여 첫 출항을 시작했다. 지금은 많은 팀들이 생겨났지만 야구의 불모지였던 철도 현장의 조합원들이 맨 처음 세운 야구동아리로서의 자부심과 전통을 자랑하고 있다. 첫해 성적은 초라하기 ... / 제 568호
10 열차안전운행을 1인승무의 도박에 맡길 수 없다.  [ 1 ] || 2219 / 178 운수분과 10.27
공사측은 신형전기관차 도입을 이유로 경부, 호남, 충북선 여객열차에 대한 기관사1인승무를 강행하고 있다. 기관차분야의 1인 승무는 이미 열차의 안전운행을 이유로 4.20 합의 시 철회되었다. 1인 승무를 위해 수백억의 예산을 낭비하고도 사측 관리자 누구하나 예산낭비로 책임을 물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지 못했다. 지금도 디젤기관차 운전실 제어대에... / 제 568호
9 산별노조 건설이 시대적요구이며 우리 모두의 대안이다.  || 1662 / 181 이상이 10.27
올해에도 철도현장에는 파업·작업거부·지사제 개편 등 많은 일들이 있었다. 최근 들어 가장 큰 이슈 중 하나가 철도노조의 체계를 근본적으로 다시 세우는 운수 산별로의 전환인 듯하다. 산별로 가면 뭐가 달라지는 건지, 우리처럼 대기업 노동자들에게는 이득은 별로 없고 힘든 투쟁만 남을 위해 해주어야 하는 건지, 산업별 노조로 가면 힘이 더욱 커져서... / 제 568호
8 노동조합이 세상을 바꾼다고?  || 1306 / 161 김명환 10.27
우리사회를 먹여 살리는 각종 생산에 필요한 물자와 사람을 실어 나르며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이 있다. ‘밤과 낮이 없는 사람들’‘세상의 시계 바늘을 움직이는 사람들’ 운수산업에서 일하는 노동자다. 그런데 운수산업 노동자들의 일이, 신성한 노동이 갈수록 위협받고 있다. 철도노동자들의 고용안정이 흔들리고 있고, 택시노동자들은 ‘21세기 막장... / 제 568호
7 철도공사 국감소식  || 1738 / 163 편집팀 10.27
철도공사 국감기관이 진행되는 동안 각종 선전전과 피켓팅 및 집회를 하였다. 이날 국정감사가 진행되는 동안 조합, 지본간부, 철해투 ,운전분과 조합원들이 대전청사 앞에서 집회를 하였다. 집회에 참여하여 대표발언을 한 대부분의 연사들은 이철사장이 부임하면서 노사관계가 더욱 악화되고 있다고 성토하였다. KTX 여승무원들은 “불법파견을 합법이라고... / 제 568호
6 이철사장, 1인승무 모르는일…  || 1860 / 170 편집팀 10.27
운전분과 투쟁이 대전천막농성 9월 5일부터 진행되고 있다. 운전분과는 1인 승무 저지와 근로기준법 준수를 요구하며 투쟁하고 있다. 전국의 운전조합원들이 순번제로 농성장을 사수하며 현제 전 조합원 투쟁조끼를 입고 있다. 농성장을 찾는 운전조합원들은 “1인 승무는 합의를 번복한 것이고 근로기준법 준수 또한 살인적인 다이아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만큼... / 제 568호
5 노조창립기념 대토론회 개최  || 1790 / 192 편집팀 10.27
노동조합 창립기념 대토론회가 11월 7일 조합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는 노동조합 창립을 기념하여 하는 행사이다. 그동안 철노도동조합의 걸어온 길과 앞으로의 과제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노동조합 행사당일 대의원대회가 있고 일정상 어려움으로 토론회를 7일로 결정하였다. 토론회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그리고... / 제 568호
4 성과급 균등분배 투쟁 성과와 과제  || 1627 / 168
한계를 극복하고 성과급 균등분배 투쟁 확대해야…
정책실 10.27
지난 2005년 및 2006년 대의원대회에서 사업을 확정짓고, 5월 29일 전국지부장회의에서 결의한 성과급 균등분배투쟁이 마무리되었다. 지난해와 비교하여 많은 조건이 변화되면서 시행착오와 오류를 가져오기도 하였다. 이에 대한 평가와 반성을 통하여 이후 성과급균등분배투쟁에 대한 전 조합원의 참여로써 경영평가에 의한 차등지급방식을 무력화시켜... / 제 56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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