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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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65호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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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또 다시 손해배상 요구  [ 2 ] || 2163 / 181
철도 노동자를 압살하려는 철도공사... 이제 퇴로가 없다.
편집팀 09.30
철도공사가 또 다시 노사관계를 손해배상으로 해결하려 하고 있다. 철도공사는 법무법인 율촌을 소송대리인으로 하여 3.1파업의 정신을 훼손하고 철도노동자를 탄압하여 돈으로 보상받으려 하고 있는 것이다. 3.1파업은공사측과 단체협상을 통하여 철도노동자의 노동조건개선과, 철도발전을 위한 투쟁으로 희생된 해고자복직. 사회적 양극화의 표상인 비정규직... / 제 566-2호
3 이철 사장님! 해고자 복직 합의를 지킬 용기가 없습니까?  || 1839 / 193 김영준 09.30
합의를 지키는 것 보다 합의를 안 지키는 게 더 쉽다는 것은 알겠습니다. 철도노조의 파업과 뒤이은 작업 거부 등을 마무리해야 했던 지난 4월 1일에서야 그러한 합의가 불가피 했겠지만, 지금은 철도노조가 당장 집단행동에 나서기도 쉽지 않은 상황일 겁니다. 사태의 불길이 번져갈 땐 나 몰라라 숨죽고 있던 철도 관료들도 이제 와선 ‘왜 그런 합의를... / 제 566-2호
2 운전동지들 투쟁을 엄호하여 반드시 승리하자  || 1451 / 194 편집팀 09.30
운전분과가 대전에서 천막농성을 돌입한지 22일차 이다. 공사가 합의안을 어기고 근로기준법을 지키지 않아 다시 투쟁을 하게 된 것이다. 우리는 파업을 통하여 우리의 위력을 보여주었고. 합의안을 지키기 위하여 끊임없이 현장에서부터 투쟁을 시작하고 있다. 그리고 투쟁에서 승리하고 있다. 운전동지들의 투쟁 또한 장기전을 치밀하게 준비하고 지방본부별로... / 제 566-2호
1 KTX 여승무원 쇠사슬 묶고 투쟁  || 2510 / 221
"승리할 때 까지 투쟁 할 것이다" 눈물 속에 결의
편집팀 09.30
KTX 여승무원 파업투쟁이 철도공사의 외압과 로비로 극단을 치닫고 있다. 2006년 9월 28일 KTX 여승무원들은 국회 앞에서 쇠사슬을 묶고 투쟁을 하였다. 불법파견이 공사측의 로비와 외압으로 정치적인 판결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국회의원들에게 촉구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국회로 가는 길은 멀고 험난했다. 무장한 전경들이 방패를 앞에 세운 채 마치... / 제 566-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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