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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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65호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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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노동부는 불파판정 결과를 공개적이고 투명하게 발표하라.  || 2488 / 227
불법파견 재조사 결과 발표에 개입한 철도공사의 정치적 압력행사와 로비를 규탄한다.
편집팀 09.26
KTX여승무원들이 9월 25일 16시부터 서울 지방노동청을 점거하고 항의농성에 들어갔다. KTX여승무원들의 서울지방노동청 점거농성은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데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첫 점거농성은 KTX여승무원들은 9월 21일 이상수 노동부장관이 국회에서 “재조사 결과를 29일 발표할 것”이라는 답변을 듣고 자진해산 하였다. 하지만 철도공사... / 제 566-1호
2 운전분과 천막농성 22일차 다양한 농성진행  || 1488 / 184
1인 승무저지, 부당징계 철회, 근로기준법 준수
편집팀 09.26
운전분과가 대전에서 천막농성을 돌입한지 22일이 되었다. 공사는 지난 2003년 4월 20일 합의한 1인 승무를 하지 않겠다던 약속을 또 다시 파기하고 현재 1인 승무를 강행하려 하고 있다. 그리고 공사는 지난 6월 근로기준법까지 위반하며 초과근로를 시키고 초과승무를 거부한 이기담 제천기관차 지부장을 다시 징계하겠다고 한다. 노동법에서 연장근로는 반드시... / 제 566-1호
1 해고자 복직합의 또 어긴 철도공사  || 1434 / 170 편집팀 09.26
철도공사가 끝까지 해고자를 울리고 있다. 공사는 지난 9월 1일 중앙노사협의회에서 9명의 해고자를 조건 없이 복직시키기로 합의하였다. 그러나 공사는 복직 일정을 잡아놓고 갑자기 집행유예기간을 이유로 복직대상자 중 1명을 복직에서 제외시키겠다고 하였다. 철해투는 철도공사가 사규를 내세워 복직자를 선별하고 있다고 판단하여 9월 19일 대전에서... / 제 566-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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