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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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65호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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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철도생협 아름다운마을]
대추 밤 돈사야 추석을 차렸다
  || 2188 / 216
철도생협 09.16
"대추 밤 돈사야 추석을 차렸다. 이십 리를 걸어 열 하룻 장을 보러 떠나는 새벽/ 막내딸 이쁜 이는..." 어릴 적 교과서에 실려 있던 노천명의 시 ‘장날’의 한 구절이다. 며칠 있으면 추석이다. 이천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추석의 기원은 신라 유리왕 때로 올라가지만 부여의 영고나 고구려의 동맹, 예의 무천도 같은 의미의 행사였다. 어느 명절인들... / 제 566호
6 [기획연재]
격동기, 철도 노동자의 삶과 철학
  [ 1 ] || 1313 / 167
경쟁이냐, 연대냐?
이철의 09.16
애초에 철도에 고용불안은 없었다. 지금은 호랑이 담배먹던 시절의 이야기 이지만 적어도 1998년까지는, 고용불안이란 말은 남의 이야기였습니다. 고달프고 박봉인 철도노동자들이었지만 인간미는 넘쳤다고나 할까요? 아픈 사람도, 좀 부족한 사람도 그럭저럭 직장에 다니던 시절이었죠. 아픈 사람은 창고나 정문 같은 곳에서 벌어먹을 수 있었습니다. 철도... / 제 566호
5 1차 산별학교 성황리 마무리  || 1287 / 193 편집팀 09.16
제 1차 철도노조 산별학교가 성황리에 끝났다. 9월 4일부터 9일까지 1박2일 동안 집중교육 방식으로 3차례 걸쳐 지방본부별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교육 참가규모도 매회 100여 명씩, 400여명이 넘는 지부간부 및 조합원들이 대거 참여하였다. 이번 산별학교는 지난 7월... / 제 566호
4 [현장통신]
1인승무 저지 부당징계철회, 운전천막농성
  || 1082 / 164
편집팀 09.16
지난 9월 5일부터 운전분야에서 대전철도공사 앞에서 천막농성을 돌입하였다. 운전분과 투쟁은 ‘1인승무 저지’와 부당징계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1인 승무는 지난 2004년 4월 20일 철도청시설 합의하에 철회되었던 사안이지만 철도공사가 시범운영 하겠다며 합의를 어기고 있다. 부당징계는 이기담 제천기관차지부장을 초과근로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징계를... / 제 566호
3 [현장통신]
KTX여승무원 성차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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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1일 국가인권위 권고안을 확정 발표
편집팀 09.16
KTX열차승무지부 파업투쟁 4개월 만에 9월 11일 국가인권위원회는 철도유통이 아닌 철도공사 사장에게“KTX 여승무원을 성별 분리채용하고불리한 고용조건을 형성한 것은 성차별”이라는 권고안을 확정 발표했다. 철도공사가 사용자임을 분명히 밝히고 “철도공사가 외주화의 결정, 채용인원 및 임금수준, 면접, 교육 및 승무와 업무지도, 감독 및 평가... / 제 566호
2 [현장통신]
성과급 균등분배투쟁 확대하기로
  || 1297 / 158
편집팀 09.16
기획예산처가 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철도공사 계량평가에서 상위점수를 주고 비계량부분은 최하위 평가를 내리면서 지급을 차일피일 미루어 오다 9월 중순에야 지급하기로 하였다. 그러나 공사는 또 다시 합의를 어기고 있다. 성과급 지급은 4·20합의에 의하여 노사합의 할 사항 임에도 불구하고 직급별 개인호봉, 차량인턴제외, 2005년 신규자 1할계산 등으로... / 제 566호
1 [지부장에게 듣는다]
조직개편 2개월후... 구조조정 서막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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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에서 밀린 지사장 교체를 필두로 2단계 지사개편의 구조조정을 단행 할 것이다.
박종원 09.16
철도공사는 2006년 7월 1일 17개지사로 조직을 개편하였다. 조직개편으로 인해 과도한 관리인력을 축소하고 조직혁신을 이루었다고 언론을 통해 대대적으로 홍보하였다. 하지만 현장을 왜곡한 거짓이었다. 17개 지역관리역 체계 그대로 유지되었으며 4개소를 직할로 편재 하였고 승무 및 열차, 차량관리단은 그대로 존속되어 현장의 관리체계는 그대로 유지... / 제 56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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