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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65호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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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 특별판
6
[철도생협 아름다운마을]
여름에는 가까운 시골에서 천렵을 하자
|| 2391 / 341
철도생협
08.05
7, 8월은 더위와 장마가 한창 기승을 부리는 시기로 초복과 말복이 보통 달을 걸터앉아 자리하고 있다. 더위로 지친 몸을 달래기 위해 옛 어른들은 복날 음식으로 삼계탕이나 구탕(보신탕)을 먹어왔는데 이밖에 복날음식으로 닭죽, 어죽, 육개장, 팥죽, 계절 과일 등을 먹어왔다. 팥죽은 잡귀를 빨간색으로 쫒아 열병을 예방한다는 의미로 만들어 먹었다...
/ 제 565호
5
[세계의 철도 3]
유럽철도, 공공성을 향한 개혁으로 달린다
|| 2486 / 301
오건호
08.05
철도구조개혁에는 두 가지 길이 있다. 하나는 프랑스철도처럼 공공성을 향한 개혁이고, 다른 하나는 영국철도처럼 상업성을 향한 길이다. 프랑스와 영국은 철도구조개혁에서 대조적인 나라이다. 양 국가가 철도구조개혁을 추진하게 된 배경은 같았다. 양국 모두 유럽연합이 정한 철도구조개혁 지침을 따라야 한다. 그런데 동일한 지침을 가지고 상반된 길로...
/ 제 565호
4
[살며 사랑하며]
현대사회에서 가족의 의미와 역할
|| 3523 / 292
- 내 아이에게
현원일
08.05
우기에 접어든 회색의 도시에 간간이 눈에 들어오는 녹음과 습기가 일상에 찌든 피로를 조금은 덜어주는 듯합니다. 북한 미사일 사태를 보면서 골리앗에게 저항하는 다윗의 돌팔매가 떠올랐습니다. 골리앗 편의 힘 있는 세력들의 호들갑이 어찌 북한 미사일에만 해당하겠습니까? 비정규직, 농민, 다수의 노동자들의 생존권 투쟁에 정부와 재벌 언론 등 골리앗들이...
/ 제 565호
3
<구조조정과 노무관리>
패배주의의 굴레를 넘어서야
|| 1630 / 245
겉으로 드러난 실리적 성과보다 노동 내부의 성과를 볼 수 있어야
이해관
08.05
최근 공공부문 구조조정 저지투쟁에 있어 철도노조의 역할은 절대적이다. 덩치에 있어서나 투쟁력에 있어서나 철도노조는 ‘사회공공성 강화 투쟁’의 선봉에 서있음에 틀림없다. 그러나 ‘투쟁의 선봉’이라는 찬사가 철도노조의 조직 피로도를 해소해주는 것은 아니다. 외부에서의 찬사가 아무리 높아도 ‘싸워서 얻은 것은 별로 없고 희생만 컸다’는...
/ 제 565호
2
[만화]
대기발령
|| 1978 / 273
최정규
08.05
/ 제 565호
1
표지이야기
|| 4216 / 335
편집팀
08.05
좌 : 장마가 끝나고 강한 햇볕이 내리쬐는 8월 오후, 장대레일 장출에 영향이 없는 한강철교(C선)에서 임팩터를 이용하여 베이스 밑에 패드를 삽입하는 면맞춤 작업이 한창... 청량리승무지부 나종현.. 너무 표정이 굳어 좀 웃어보라는 찍사의 요구에 멋적게 웃어본다...
/ 제 56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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