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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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65호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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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철도노동자신문 585호
국민철도, 대륙철도 시대를 주도할
  || 5357 / 1106
철도노동자의 자존심을 되찾자!
선전국 03.20
철도공공성 강화! 철도산업 전략적 발전방향 수립! 08년 정기단협 승리! / 미분류호
18 [웹진]1호 철도분할 민영화의 정책에 맞서
철도분할 민영화의 정책에 맞서 철도노동자 어떻게 대응 할 것인가?
  || 6298 / 1048
이명박 정부의 공기업 민영화 정책 4월 총선 이후 구체화 할 것이다.
철도노조 03.07
이명박 정부는 ‘작은 정부’ ‘공기업 방만경영’ ’ ‘공기업 철밥통’이라는 왜곡된 여론을 근거로 공기업 민영화, 통폐합 등의 공공부문 사유화를 정권 초기 강하게 추진할 것이다. 특히 임기 초 정부조직 개편, 성과급 확산 등 공무원에 대한 구조조정을 시발로, 이미 법제도가 준비된 영역인 발전, 가스, 인천공항 등에서부터 자회사 매각 또는 경쟁 운영체계, 주식 상장 등을 시도함과 동시에 자산 매각 효과가 큰 산업은행 등 국책은행의 민영화 및 우리은행과 이미 민영화단계에 있는 문화방송, KT, KT&G 등의 추가 구조조정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 미분류호
17 08년 운수노조 대의원대회에서 무엇이 결정되었나?  || 6168 / 998
조합비 납부 방식이 정률제로 변경되었는데 철도노조에는 어떠한 변화가 있는지 알아보자!
편집팀 03.03
운수노조 대의원대회에서 결정된 2008년도 사업계획과 조합비 납부 방식이 정률제로 변경되었는데 철도노조에는 어떠한 변화가 있는지 알아보자! / 미분류호
16 저 별빛  || 1598 / 219 홍일선 07.02
나 어제 2006년 5월 24일 비바람 몰아치던 날 대한민국 독도문화예술축전이 있던 날 독도선착장 옆 숫돌바위에 넋 놓아 앉아 보았다 누천년 폭풍한설 속에서도 일가 이룬... * 홍일선은 1950년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났다. 1980년 계간 『창작과 비평』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농토의 역사』, 『한알의 종자가 조국을 바꾸리라』등이 있다. / 미분류호
15 [세계의 철도 1]
프랑스철도, 노동자와 시민이 공공성을 지킨다
  || 1417 / 206
오건호 06.29
프랑스철도가 우리에게 알려진 인연은 고속철도 TGV 도입이 처음일 것이다. 프랑스는 일본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고속철도를 운행한 철도선진국이다. 인구는 6,200만 명으로 남한보다 조금 많지만, 총 선로길이가 28,000 키로로 한국 7,800 키로의 4배, 철도노동자 수는 17만 명으로 한국철도공사 3만 명의 6배에 달한다. 최근 대규모 철도시설투자도... / 미분류호
14 [신자유주의와 철도노동자 1]
신자유주의는 일시적인 하나의 흐름이다
  || 1273 / 197
김수행 06.26
케인즈라는 영국의 경제학자는 1930년대의 세계대불황을 연구하면서 “지금 당장의 문제에만 주목하자. 왜냐하면 우리는 곧 죽을 것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하도 답답해서 그렇게 이야기했겠지만 ‘지금 당장의 문제’에만 주목하다가는 ‘최후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잊어버리게 된다. 세계 노동운동의 역사에서 수정주의자들은 ‘지금 당장 임금수준... / 미분류호
13 [21세기 노동자 철학 1]
사랑은 생산이다
  || 1748 / 194
김경윤 06.26
밤늦도록 동료들과 싸운 후 아직 남아있는 분노를 가라앉히지 못하여 집으로 들어가지도 못하고 포장마차에 들러 차가운 소주 한 잔을 목젖에 넘기며 나는 문득 묻는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누구인가? 사랑하는 사랑하는 아내와 했던 어색하고도 뿌듯했던 첫키스의 기억을 잊어버린 지 오래된 나. 자식의 재롱으로 마음물살 흔들리다가, 일 걱정... / 미분류호
12 [철도산업에서의 비정규직 노동자2]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차별과 저항
  || 1271 / 107
이철의 06.22
철도에는 3천명이 넘는 직접 고용 계약직 노동자들이 있다. 기관차 승무원 말고는 모든 직종에 계약직 노동자들이 정규직과 함께 일하고 있다. 외주위탁 노동자들도 많다. 매표, 안내, 콜센터, 정비, 전기공사, 기관차 승무원, 열차 승무원 등 모든 분야에서 외주위탁 노동자들이 묵묵히 일하고 있다. 관련사업 노동자들도 많다. 청소용역... / 미분류호
11 생각하는 철도기관차  || 1269 / 175 정혜주 06.19
나는 철도기관차이다. 1899년 전국에 철도레일을 깔고 사람들을 싣고 왕복하기를 100년, 이제는 모르는 길이 없고 안 가본 도시가 없다. 내가 도착하는 역마다 사람들로 붐비고 작은 시골 마을이 큰 도시로 변화되어 간다. 마을도 바뀌고 사람들도 바뀌고 시대가 바뀌면서 나도 시속 400Km를 자랑하는 떼제베 고속기관차로 다시 태어... / 미분류호
10 신자유주의에 대한 저항은 계속된다  || 1213 / 173
프랑스와 한국의 비정규입법과 대응
김성희 06.19
정부의 새로운 고용법 도입과 이에 맞선 노동자와 학생의 정치파업 간의 격돌로 프랑스의 봄은 뜨겁게 달구어졌다. 결국 고용의 유연화를 통해 실업률을 낮추려던 집권 보수정부의 계획은 철회되었다. 이 항쟁은 68혁명 이후 시장자유주의 정책에 맞선 노학연대와 거리항쟁의 전통을 상기시키며, 프랑스 시민항쟁의 또한번의 승리로 기록... / 미분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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